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영교, 형소법 변호사 비용 부담 우려에 "국선변호인이 있다"
1,756 56
2026.08.04 15:45
1,756 56
https://naver.me/5qL5OYTS


"국선변호인, 불송치만 담당했지만 이젠 이의신청까지"

"일이 많으면 한 건을 두 건으로 비용 더 지불하도록"

전대 과열 양상에는 "대통령 헐뜯는 인간 내가 막겠다"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우려되는 부작용에 대해 국선변호인을 활용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서영교 의원은 어젯밤(3일) YTN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에서 범죄 피해자가 이의를 신청하려 할 때 변호사를 사서 해야 한다는 우려가 있다는 질문에 "약자와 관련된 범죄인 아동학대, 성폭력, 강력 범죄 등은 나라에서 의무적으로 변호사를 선임하게 했다. 이것이 바로 국선변호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동안 국선변호인은 불송치까지만 담당했는데 이의신청도 같이하게 됐다"며 "송치됐을 때도 필요하면 국선변호인이 역할을 해 주면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선변호인의 부담에 대해선 "일이 너무 많다면 한 건을 두 건으로 비용을 더 지불하는 방식을 건의했더니 법무부 장관도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다"고 했습니다.


형소법 개정 과정에서의 소통을 두고는 "정부라고 말할 수 있다"라며 "정부에서 '경찰 폭주와 암장 등을 확실히 막을 수 있게 더 좋아진 형사소송법이 되면 좋겠다', '검사도 자존심과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며 정부와의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전당대회에 대해선 "걱정이 많다"라며 "대통령이 너무 잘하고 있는데, 대통령이 잘해도 헐뜯고 끌어내리려고 하는 인간들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인간들을 제가 다 막아내겠다"라며 "국민을 위해 대통령이 일할 수 있게 뒷받침해야 하는데 대통령과 삐걱거리면 되겠나"라고 덧붙였습니다.

댓글 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92 00:06 12,36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84,0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51,3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59,4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28,5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4,1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5,2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9,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35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9,2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5,7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2662 이슈 인피니트) 2년 만에 무집5 오는 인스피릿 몰래 알고리즘 바꿔놓기 18:36 55
3132661 이슈 현재 넷플릭스 영화 9위인 채닝 테이텀 주연 '루프맨' 1 18:34 371
3132660 유머 젊은 날 그린 삽화책을 제자가 들고와 사인해달랜다 1 18:32 759
3132659 기사/뉴스 [단독] ‘성폭력 공론화’ 지혜복 교사에…서울교육청 “형사고발 취하” 5 18:29 628
3132658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SWEAT' MV 비하인드 | 멜론매거진 1 18:29 50
3132657 이슈 중저가 패션 브랜드 찰스앤키스 가을 신상 지네브라 토트백 9 18:28 1,284
3132656 이슈 현재 오타쿠들이 영화 스파이더맨4 제목 보고 오열하는 이유 3 18:25 1,487
3132655 유머 중국 공안이 외국인 감시용으로 쓰던 시스템에 중국 안간 외국인들까지 사찰되고 있었음 6 18:25 1,596
3132654 이슈 현제 전국 기온.jpg 37 18:21 2,688
3132653 이슈 한때 상냥하고 친절했던 서비스직 근로자 36 18:15 4,558
3132652 유머 보법이 다른 리센느 갤럭시 PPL 7 18:15 1,646
3132651 이슈 걸그룹서바는 탈락했지만 솔로로 롤라팔루자 무대에 선 아델라 3 18:14 1,501
3132650 이슈 [신인감독 김연경2] 원더독스 근황 📸 릴레이 카메라 1편 3 18:13 620
3132649 이슈 [셀럽병사의 비밀] [예고] 미래를 보던 남자, 이건희 | 2026.08.04.(화) KBS 2TV 8시반 18:09 377
3132648 정보 지드래곤 악플러 100명 고소진행 현황뜸 (벌금 700만원등) 163 18:07 13,301
3132647 이슈 OWIS(오위스) 펌프를 이렇게 못할 수 있는거임? 버추얼도? 놀이공원에서 살아남기 | 아르켈 놀이공원 정상 영업합니다 🎠 1 18:06 173
3132646 유머 [먼작귀] 극장판<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 캐릭터 PV <랏코> 8 18:05 275
3132645 이슈 젤렌스키 발언에 뒤집어진 일본 42 18:05 4,943
3132644 이슈 NOWZ (나우즈) 'Achilles' M/V Teaser 2 10 18:05 111
3132643 이슈 [샤이니 태민] 소속 아티스트 권익 침해 대응 관련 진행 상황 안내 (08.04) 35 18:04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