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10분의 1로 뚝…일평균 1.3조원
574 2
2026.08.04 14:36
574 2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154283?cds=news_media_pc&type=editn

 

기본 예탁금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 영향…당국 추가 대책 검토

지난 3일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일일 거래대금이 1조원대로 줄어들었다. 사진은 지난 7월30일 한 개인 투자자가 증권사 앱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 유의사항을 바라보는 모습. /사진=뉴스1
지난 3일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일일 거래대금이 1조원대로 줄어들었다. 사진은 지난 7월30일 한 개인 투자자가 증권사 앱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 유의사항을 바라보는 모습. /사진=뉴스1

증시 변동성의 원인으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일일 거래대금이 1조원대로 줄어들었다. 지난 7월31일 기본 예탁금이 현금 3000만원 이상으로 올라간 뒤 거래 위축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월30일 기준 12조4485억원에 달하던 단일종목 레버리지 및 인버스 상품 16종의 일일 거래대금은 31일 3조1517억원으로 줄어들었다. 다음 거래일인 8월3일에는 1조3871억원까지 감소하며 규제 직전보다 88.86% 급감했다.

(중략)

거래대금이 크게 줄면서 장 마감 직전 LP(유동성공급자)의 리밸런싱에 의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급 변동성도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당국은 추가 보완대책을 마련 중이다. 개인별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투자 한도를 신설하고 모의 거래를 의무화하며, 레버리지 배율 조정도 검토하고 있다.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7월29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최근 자산운용사와의 간담회 발언을 인용해 "개인의 예탁금을 3000만원으로 상향하면 10만개가 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 계좌가 1만개로 줄어들 것"이라며 "하루 거래량은 약 60%가량 감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94 00:06 13,72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84,0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51,3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61,4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28,5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4,1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5,2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9,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35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9,2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5,7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2684 유머 36촌이면 짐도 연락을 기다리겠다. 19:25 219
3132683 이슈 치이카와 극장판 홍콩 개봉 첫주 특전(일본이랑 똑같음) 19:24 28
3132682 이슈 다영 X 박재범 'FLIRTY' 가사 및 크레딧 19:24 49
3132681 기사/뉴스 "내 사건 수사는 어떻게 되나요"…형소법 개정에 로펌 문의 폭주 13 19:20 378
3132680 유머 나폴리그피자 근황 4 19:18 1,562
3132679 기사/뉴스 가평 북면 계곡서 3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 2 19:17 897
3132678 이슈 우리 애기도 지금 5살인데... 8 19:16 1,526
3132677 기사/뉴스 지드래곤, 악플러 때려잡았다 “벌금 700만 원, 익명 계정도 처벌 가능”[공식입장 전문] 3 19:16 210
3132676 이슈 제주SK전 바이에른 뮌헨 라인업 19:15 329
3132675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SWEAT' 멜론 핫백 21위 진입 2 19:14 247
3132674 유머 애기때부터 천재적이었던 강인이 5 19:13 882
3132673 기사/뉴스 "우린 한국에서 태어났고"…방탄소년단 RM, 그래미 보이콧 후 무대서 전한 메시지 7 19:12 855
3132672 기사/뉴스 부모 없는 틈에 친여동생 성폭행…징역 5년에 항소 33 19:11 1,693
3132671 이슈 투어스 도훈 & 에스파 카리나 SODASODA 챌린지 9 19:11 473
3132670 기사/뉴스 정년퇴직 임박하자 “아들 결혼합니다” 가짜 청첩장 뿌린 교장…검찰 송치 14 19:08 1,398
3132669 이슈 락하면 안늙는다는 얘기 있자늠 김창완아저씨 보면 꼭 그렇지도않은거같은데..라 생각하다가 18 19:08 1,997
3132668 유머 길에서 만난 남자가 남자친구 있냐고 물음 16 19:07 2,262
3132667 유머 '부처님, 인간이 되게 하는것은 무엇입니까?' 2 19:07 464
3132666 정치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국회 찾은 이유‥"이미 피해자는 지옥" 6 19:07 304
3132665 이슈 신혜선 끌레드뽀 보떼 화보 촬영 비하인드 2 19:07 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