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중소돌의 기적’ 키오프, 3년만 사옥까지 “대표님 눈빛 달라져 ‘너희 덕분’이라고”[EN:인터뷰③]
728 2
2026.08.04 12:54
728 2
hTDIgD

중략


데뷔 때부터 탄탄한 실력과 뚜렷한 색깔을 보여주며 성장한 키스오브라이프는 '중소돌의 기적' 등 수식어를 얻었다. 지난해 유튜브 콘텐츠 등을 통해 사옥이 생겼다고 전하기도 했던 키스오브라이프는 외적인 변화도 체감했다. 

쥴리는 "우리가 사옥에 있을 때가 많지 않아서 그렇게 체감을 못했는데, 최근에 '스웨트'를 준비하면서 사옥에 많이 갔다. 그때 대표님 방에 처음 올라 갔는데 되게 잘 돼 있더라. 대표님이 '다 너희들 때문에 내가 있을 수 있다'라고 하는데 '진짜 많이 성장하긴 했구나', '우리 사옥이 이렇게 멋지게 돼 있었구나', '우리 대표님 되게 멋지게 계시구나. 더 멋진 자리, 멋진 층으로 올려드려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벨도 "대표님이 우리를 바라보는 눈빛이 달라졌다. 꿀이 뚝뚝 떨어지듯이 '나의 아기들' 이런 눈빛으로 보신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띠는 "우리 의견을 더 많이 수용해 주신다. 이번 앨범에 '스웨트'도 그렇고 'WHAT!'(왓!)이라는 곡은 벨이 수급해 온 곡이다. 우리가 강력하게 의견을 낸 만큼 그걸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곡 수급에 대해 벨은 "횟가 보는 우리와 회사의 상황적인 것들 등 여러 가지가 곡 수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회사에서 먼저 제시해준 것들도 너무 좋았지만, 더 베스트가 있을 것 같았고, 키스오프라이브의 상황에 더 맞는 곡이 있을 것 같아서 주변 작곡가나 프로듀서들에게 자문을 구해 몇 곡을 받았다. 우리가 잘 살릴 수 있을 것 같다고 판단한 곡을 선택했는데 그 곡이 '스웨트'와 '왓!'이다"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5323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3 08.03 42,65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83,4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51,3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57,7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26,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4,1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5,2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9,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35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9,2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5,7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2571 이슈 작곡가가 세상을 떠난지 10년 만에 역주행하더니 조회수 2억 넘어버린 제이팝............jpg 16:50 3
3132570 유머 아 편도결석 제거 후기 개웃겨 16:50 45
3132569 이슈 장원영 포에버 체리 X 메디큐브 콜라보 2탄 꼬리빗 16:50 11
3132568 이슈 선배랑 챌린지 찍는데 손을 벌벌 떠는 신인 아이돌...gif 16:49 146
3132567 이슈 날짜 확정된 2026 대전 빵축제ㄷㄷㄷㄷ(장소변경됨!!!!) 1 16:49 340
3132566 이슈 3개월 후 한국 근황 예언 13 16:47 1,248
3132565 이슈 오늘 콘서트에서 뮤지컬 하차와 부정적인 이야기들에 대해 팬들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한 아리아나 그란데 16:47 317
3132564 이슈 폭염에 지친 진수 근황.twt 9 16:46 1,217
3132563 기사/뉴스 [줌인] 조회수·화제성 다 잡은 성시경... ‘더 시즌즈’의 대체 불가 ‘고막남친’ 5 16:46 236
3132562 정보 국선변호사 보수 밀린 돈 ‘300억’ 육박… 지급액보다 이월액 더 크게 늘어 5 16:45 223
3132561 이슈 3만8천원에 주문한 오사카 와규 함박 오므라이스 7 16:43 679
3132560 유머 일본어 공부할 때 공감 21 16:42 1,001
3132559 기사/뉴스 이란 전쟁에 조용히 곳간 채운 사우디 아람코⋯2분기 순익 33% 증가 1 16:41 196
3132558 이슈 준비 진짜 많이 한 것 같다는 남돌 프로모션 근황 1 16:40 621
3132557 유머 자꾸 나를 감시하는 친구집 고양이 26 16:40 1,582
3132556 유머 둘이 대체 얼마나 친한 건지 감도 안 옴 10 16:36 2,029
3132555 기사/뉴스 [속보] “경찰 못 믿으니 검사가 사건 마무리해달라”…형소법 개정에 로펌 문의 폭주 19 16:35 1,227
3132554 기사/뉴스 BTS, 'TMA 베스트 – 여름' 1위…플레이브·에반까지 TOP3 등극 16:34 229
3132553 이슈 이번 롤라팔루자(시카고) 케돌 공연 모음 1 16:31 839
3132552 이슈 폭염중대경보 발효 지역.jpg 6 16:30 1,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