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룹 라잇썸이 일본 재데뷔 프로젝트를 담은 다큐멘터리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9일 밤 10시 첫 공개하는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ABEMA)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Re:Idol’은 데뷔 5주년을 맞은 라잇썸의 일본 재데뷔 과정을 기록한 작품이다. 총 7부작으로 제작되며 매주 일요일 한 편씩 공개한다.
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은 일본 활동을 준비하는 과정과 새로운 무대를 향한 고민을 솔직하게 들려준다. 낯선 환경에서 다시 출발하는 과정과 멤버들의 변화도 함께 담아낸다.

여섯 멤버가 각자의 생각과 목표를 털어놓는 모습도 관전 포인트다. 같은 소속사 선배인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도 출연해 응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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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은 ‘Re:Idol’을 시작으로 일본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다큐멘터리를 통해 현지 데뷔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글로벌 활동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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