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경향 이다원 기자]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박재범과 열애 대신 함께 신보 발매에 나섰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영은 4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박재범과 협업한 ‘플러티’를 발매한다.
‘플러티’는 다영의 데뷔 첫 콜라보 싱글이자 지난 4월 발매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다영은 이번 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담아냈으며 박재범과의 협업을 통해 강렬한 시너지를 완성, 올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물들일 전망이다.
해당 곡은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과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담은 팝 트랙으로, 기타 사운드와 그루비한 리듬, 풍성한 팝 멜로디가 어우러져 R&B와 레게 톤의 감각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곡이다. 이 가운데, 다영의 맑고 생동감 있는 보컬과 박재범의 여유롭고 트렌디한 음색이 조화를 이뤄 완성도를 높였다.
http://youtu.be/6_AeUEihTh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