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부터 바로 자신의 투병 일기를 읽으며 서로의 아픔을 공유함
https://x.com/i/status/2084288291571122587
https://x.com/i/status/2084306662966673570
https://x.com/i/status/2084284892322685428
https://x.com/i/status/2084307660510564650
이외에도 큰언니에게 골수이식을 받은 출연자, 방사선 치료를 15번 견뎌낸 출연자, 갑작스런 백혈병 발병으로 소방관의 꿈을 접은 출연자, 5년 간의 투병 생활을 견뎌낸 출연자, 후유증으로 한쪽 귀의 청력을 잃은 출연자 등이 나옴
현 몸상태는 5년이 지나 완치 판정을 받은 출연자도 있고, 완치란 개념은 없지만 병원은 오고 싶을 때 오라는 말을 들은 출연자, 후유증을 깊게 겪고 있는 출연자, 항암 치료 진행 중인 출연자 등 다양함
적극 치료 중인 출연자는 없다고 함
1화는 눈물샘 줄줄이었지만 다음주부턴 바로 연프다운 전개가 시작된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엔딩부터 도파민 폭발💣
https://x.com/i/status/2084310196806173130
데이트는 이렇게 서로에게 사용하겠다는 시간의 합이 100분을 넘기면 성사된다고
https://x.com/i/status/2084292361828630685

다음주부터 같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