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둘째딸, SNS 돌연 삭제 선언 "좋은 대학교 가기 위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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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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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 양이 학업에 전념하기 위해 SNS 활동을 잠시 멈추겠다는 뜻을 전했다.
소윤 양은 4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제가 인스타를 이제 지워야 할 시기가 온 것 같아요"라고 밝혔다.
이어 "공부에 더 집중하고 좋은 대학교에 가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인스타를 하면서 공부에 집중하는 게 쉽지 않더라"고 설명하며 학업에 집중하기 위한 결정임을 알렸다.
또 "항상 저 응원해주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뒤, "그래도 저 서울 어딘가에는 있을 테니까 혹시나 마주치게 되면 인사해 주세요"라고 덧붙이며 따뜻한 작별 인사를 남겼다.
한편 2009년생인 소윤 양은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로, 어린시절 아빠와 함께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 뉴진스 해린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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