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인 아들 여친이 작성해준 목록에 따라 올영도 가고 소금빵도 먹어봤다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무명의 더쿠
|
18:59 |
조회 수 5343
이번이 첫번째 한국 방문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그의 아내이자 프로듀서인 엠마 토마스. 부부의 아들의 여자친구가 한국계 미국인이라 내한하면 해봐야할 투두 리스트를 길게 적어줬는데 그래서 그런지 꽤나 트렌디한 관광을 하시는 중인듯.
최근 가장 핫한 한식 파인다이닝 중 하나인 손종원 셰프의 이타닉가든에서 식사하고 이타닉에서 준비한 트로이목마 케이크로 놀란 감독 생일 축하 타임도 가졌다고
그리고 부인과 함께 한강 산책, 소금빵 시식, 올리브영 방문 등의 체험을 했다고 하는데 한국의 무더위에 다소 놀랐지만 아름답고 재밌는 경험을 하고있다고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