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4시께 경기 화성시 동탄구 영천사거리에서
오토바이와 택시가 충돌한 뒤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사고는 사거리에서 직진하던 30대 A씨의 오토바이와 좌회전하던 70대 B씨의택시가 부딪치면서일어났다.
이어 오토바이에 불이 났고 출동한 소방대가 진화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졌으며 B씨와 택시에 탑승했던 승객 2명은 경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3152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