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뉴욕 메트라이프 공연 15만7천명 열광…'아리랑' 두 번째 북미 투어 출발
1,258 18
2026.08.03 17:46
1,258 18

MmtdLb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뉴욕 인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15만 7000여 관객을 동원하며 월드투어 '아리랑'의 두 번째 북미 투어의 막을 올렸다.

3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하이브)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이스트 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에서 'BTS 월드 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쳤다. 양일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총 15만7000여 명의 관객과 만났다.

이번 무대는 지난달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공동 헤드라이너 무대 이후 2주 만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재입성이다. 단독 콘서트로 따지면 지난 2019년 5월 이후 약 7년2개월 만이다.

..

외신들의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FIFA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이어 자신들이 왜 세계 최대 무대에 설 자격이 있는지 다시 한번 증명했다"며 이번 공연 최고의 순간 15가지를 선정해 집중 조명했다. 현장에는 미국 힙합 아티스트 나스(Nas)가 방문했으며, 리더 RM은 "10대 시절 우상 앞에서 공연할 수 있어 멋진 기분"이라고 전했다.

..

방탄소년단은 "두 번째 북미 투어의 출발이 좋다"며 "늘 큰 행복을 주시는 여러분을 위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팬들의 사랑을 절대 당연하게 여기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https://naver.me/IFEmzMUs


DuCTxf

FPtTZP

nNqaqL

tsgAnK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388 10:01 26,44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74,8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36,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51,7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10,1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1,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3,5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7,9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8,4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3,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838 기사/뉴스 양산 기온 '42도' 122년 관측 사상 최고…43도 위협 20:44 1
3131837 이슈 뭐라는거임 알아듣게 말을 해요 뉴스채널 맞나 20:44 104
3131836 이슈 영남권 '패쓰~' 1 20:43 210
3131835 이슈 6잘 수망했다는 우원재.jpg 20:43 222
3131834 이슈 프롬에서 냅다 삼성 라이온즈 응원가 부르는 삼빠 아이돌.twt 20:43 81
3131833 기사/뉴스 “성심당은 천겹식빵 안팔아요”…명성 노린 사칭·허위광고에 주의 당부 20:43 148
3131832 기사/뉴스 영천 공장 화재 초진…산으로 번진 불길 완전 진화 20:42 39
3131831 기사/뉴스 외국인 얼굴부터 동선까지 싹 다 감시…중국판 '마이너리티 리포트'? 20:42 85
3131830 유머 건강검진 결과 때문에 전화가 왔는데 4 20:41 683
3131829 이슈 [KBO] 야선에게 수류탄을 던지라고 시킴 20:41 301
3131828 이슈 지난주 3일간 팬콘 마친 뽀송한 상태의 레드벨벳 단체사진 2 20:41 229
3131827 이슈 의외로 서민들, 청년들이 계층 사다리 오르기 쉬웠던 시기 31 20:38 1,742
3131826 이슈 의대에 있는 여교수님들은 다수가 자녀가 없다는 걸 깨달았다 27 20:37 1,811
3131825 유머 ??? : 살려줘 MJ! 5 20:36 743
3131824 기사/뉴스 47도가 웬 말‥미 서부 뒤덮은 '열돔'에 산불 공포까지 3 20:36 237
3131823 유머 소림축구 25년후 20:36 273
3131822 이슈 배우 공지호 새프로필 2 20:35 1,151
3131821 유머 모바일 청첩장 문구 고르는데 얌전한거 하기 싫고 개그치고 싶댔더니 동생이 이럼 미쳤나봐 진짜(P) 5 20:35 1,353
3131820 기사/뉴스 ‘폭염’ 기저질환 없는 40대 숨졌다…하루 108명 온열질환 19 20:31 1,182
3131819 기사/뉴스 출소 19일 만에 소주병 보복폭행 40대…항소심서 감형 20:31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