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인플루언서 한서희(31)가 외국인 모델과의 열애설을 직접 부인하며 연출된 광고 콘텐츠였다고 해명했다.
한서희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저는 애인 같은 거 없다"며 외국인 남성과 함께 찍은 영상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사주풀이 사이트 홍보용으로 촬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한서희는 해당 남성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열애를 인정하는 듯한 게시물을 올렸으나, 하루 만에 이를 번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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