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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애는 낳으라면서 정작 여성의 일자리 현실은 안 궁금한 것 같은 사회 - 여성들의 목소리를 내주길 바라서 쓰는 글 (8/4 화요일까지 하고 기프티콘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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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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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에 관심 있는 시민으로서
이런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 여성들이 더 많이 참여했으면 해서 용기내 스퀘어에 가져왔어.

 

세 줄 요약

1. 고령화 저출생 세상에서 일자리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음 

2. 그냥 온라인 투표만 해도 되고, 8월 8일 현장 참석도 해도 됨. (사례로 기프티콘 줌)

3. 이런 데에 여성의 의견이 많이 반영되면 좋겠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가져옴.

 

투표&참가신청 링크: https://campaigns.do/galaxies/population-change-jobs 

 

---

 

저출생 얘기만 나오면
여성들이 왜 아이를 낳지 않는지, 어떻게 하면 더 낳게 할지만 계속 말하잖아.

 

그런데 현실에서는

취업할 때부터 성별에 따른 불이익을 걱정하고,
결혼이나 출산 뒤에는 경력단절과 승진 불이익이 생길까 불안하고,
일을 계속해도 돌봄과 가사는 여성에게 더 많이 돌아오기 쉽고,
한번 일을 쉬면 다시 괜찮은 일자리로 돌아가기도 어려움.

 

이런 문제는 그대로인데
저출생의 책임은 여성 개인에게 묻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음.

 

실제로 기사들에서도 저출생 원인 중에 큰 성별 임금 격차와, 경력단절도 있다고 말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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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로 앞으로 더 오래 일해야 한다고 하는데
청년이 처음 일자리에 들어갈 기회는 어떻게 보장할 건지,
출산이나 돌봄으로 일을 쉬게 된 사람은 어떻게 돌아갈 수 있을지,
중년 여성의 경력과 노후는 어떻게 이어갈지도 같이 이야기해야 한다고 생각함.

 

그런데 모처럼 이런 문제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어서 공유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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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상에서 투표로 의견을 모으고 있고,

8월 8일 서울에서 이런 문제를 시민들이 직접 이야기하는 자리도 열려.

 

이런 자리에 여성의 참여가 적으면
또 누군가가 여성의 현실을 대신 해석하게 될 수도 있잖아. => 원덬이 애써 이 글을 쓰고 있는 이유..

 

출산율 숫자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여성들이 실제로 겪는 취업·노동·돌봄·경력 이야기가 논의에 들어가려면
다양한 연령대 여성들이 직접 많이 참여했으면 해.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 직장 다니는 사람,
이직이나 퇴사를 고민하는 사람,
돌봄 때문에 일을 쉬었거나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 모두 참여 가능하니까 많이들 참여했으면 좋겠어.

 

일시: 8월 8일(토), 서울

신청 마감 8월 4일(화) 내일까지야.
참가자 전원 3만원 상당 기프티콘 준대

 

https://campaigns.do/galaxies/population-change-jobs

현장 참석이 어렵다면 같은 링크에서
1분 은하투표로 의견을 남겨줘. 
투표하고 댓글을 남긴 사람 추첨해서 네이버페이 10만원 상당(꽤 괜찮은듯?), 치킨, 커피 쿠폰도 준다고 하니까..!

 

보면 투표 참여자도 남성이 더 많고 이 비율로 보면 8월 8일 현장 참석자 여성은 더 적을듯 ㅠㅠ

직접 잠여하거나 주변에도 알려주면 좋겠어. 

yPlaaA

 

이렇게 쓰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 ㅠㅠ

서툰 글 읽어줘서 고마워!! 

 

글에 첨부한 관련기사 링크야: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05203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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