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일에 열중하다가 그만 아들 밥을 깜빡한 엄마.ytb
4,394 50
2026.08.03 15:16
4,394 50
iGFzgO
KVvrbp
사과밭에서 있던 엄마는 일하느라 아들 밥시간을 놓쳐서 마음이 조급해짐



ALIOMm
jgoqlc
설상가상으로 밥솥에는 밥도 없어서



GBxlrw
할머니 집에서 밥 퍼오는 엄마


UEgsdl
여기까지 보던 나: 아니 다 큰 아들이 손이없어 발이없어 엄마가 밭에서 일하고 있는데 알아서 차려먹어야지




QHAESr

? 근데 엄마가 밥을 들고 차를 탐


PZsEJj
?? 산도 오르심



dHiwWJ
아들이 자연인인가...




VypnTk

ONLKPQ
????? 텐트요?


bOlXjH
알고보니 키우던 송이를 도둑맞아서 엄마가 텐트치고 밤낮으로 지키고 있었는데 아들이 대신 올라가있었던거라고 함ㅋㅋㅋㅋㅋㅋ


BedeyV
PUFhrk


MKspGO

pUOSFJ
AoqqQU
vgjXHg
댓글창 다 같이 탈룰라파티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com/shorts/CtlVrqBayR0?si=Z-r6HeoGnhRjNMYi




댓글 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08 08.10 24,10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3,7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9,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6,6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8,4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811 유머 베놈에 지배된 스파이더맨이 하는 쓰레기짓 09:27 76
3138810 이슈 하영과 비교되는 강동원 친일파 외증조부 논란 이후 사과문 09:27 243
3138809 이슈 하영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11 09:26 559
3138808 정보 ‘메이드 인 코리아2’ 우도환, 백기현 스틸 09:26 79
3138807 기사/뉴스 부부 공동명의도 다주택 종부세 부과… 20년 절세 룰 깨졌다 4 09:26 136
3138806 유머 사슴과 마주친 강아지 1 09:25 92
3138805 기사/뉴스 "양파절임소스부터 마라소스까지" 청정원, 인기 소스 5종 저당 출시 09:25 103
3138804 기사/뉴스 '증조부 친일' 하영, 결국 고개 숙였다…"대정친목회 기록 확인, 혼란 드려 죄송" 23 09:23 1,161
3138803 기사/뉴스 우울증약 먹으면 더위 잘 탄다?...이 ‘처방약 5종’ 먹는 사람, 온열병 조심 09:22 330
3138802 정치 민주당 청년 정치는 왜 실패하는가, 9인에게 물었다 1 09:19 271
3138801 이슈 아이브 ‘루시드 드림’, 日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달성 2 09:16 171
3138800 이슈 전세계 역대급 난리난 공포 영화 <옵세션> 드디어 국내 개봉 포스터 & 예고편 9 09:15 832
3138799 기사/뉴스 하영 측, 증조부 친일 의혹 사실무근 입장 사과…“마음 매우 무거워” [공식] 406 09:15 11,479
3138798 기사/뉴스 조진웅에 하영까지…이제훈, 꽉 막힌 차기작 28 09:14 2,419
3138797 이슈 SNL 안주미 웹드라마에 장발로 나오는 장면 1 09:12 729
3138796 정치 민주당 "당원 개인정보 유출, 진심으로 사과" 7 09:11 465
3138795 유머 정신차려 이 미X놈들아!!!! 11 09:10 1,087
3138794 정보 소록도 인권침해가 극에 달했던 시기: 1949~1954/ 하영 조부 소록도 근무 시기: 1949~1952 24 09:10 1,720
3138793 유머 광고가 들어오지 않아 신림역에 1년 넘게 걸려 있던 애니 광고 자리에 들어온 버거킹의 아침 식사 6 09:09 1,586
3138792 기사/뉴스 학대 아닙니다…강아지에 양파망 씌운 이유는? 15 09:09 1,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