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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일에 열중하다가 그만 아들 밥을 깜빡한 엄마.y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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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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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밭에서 있던 엄마는 일하느라 아들 밥시간을 놓쳐서 마음이 조급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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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으로 밥솥에는 밥도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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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집에서 밥 퍼오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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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던 나: 아니 다 큰 아들이 손이없어 발이없어 엄마가 밭에서 일하고 있는데 알아서 차려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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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엄마가 밥을 들고 차를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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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도 오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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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자연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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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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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키우던 송이를 도둑맞아서 엄마가 텐트치고 밤낮으로 지키고 있었는데 아들이 대신 올라가있었던거라고 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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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창 다 같이 탈룰라파티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com/shorts/CtlVrqBayR0?si=Z-r6HeoGnhRjNM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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