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밭에서 있던 엄마는 일하느라 아들 밥시간을 놓쳐서 마음이 조급해짐
설상가상으로 밥솥에는 밥도 없어서
할머니 집에서 밥 퍼오는 엄마
여기까지 보던 나: 아니 다 큰 아들이 손이없어 발이없어 엄마가 밭에서 일하고 있는데 알아서 차려먹어야지
? 근데 엄마가 밥을 들고 차를 탐
?? 산도 오르심
아들이 자연인인가...
????? 텐트요?
알고보니 키우던 송이를 도둑맞아서 엄마가 텐트치고 밤낮으로 지키고 있었는데 아들이 대신 올라가있었던거라고 함ㅋㅋㅋㅋㅋㅋ
댓글창 다 같이 탈룰라파티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com/shorts/CtlVrqBayR0?si=Z-r6HeoGnhRjNMY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