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귓볼 주름’ 없애려 피어싱한 김수용, 에이티즈 보며 심폐소생술 춤
2,947 2
2026.08.03 13:50
2,947 2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34825

 

김수용이 심근경색 이후 피어싱을 하게 된 사연에 이어 에이티즈의 안무를 따라 하며 쓰러졌던 당시까지 웃음으로 소환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육감 김수용’에는 ‘에이티즈 BAD..진짜 나빴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수용은 새 콘텐츠 ‘노가리’를 처음 선보이며 에이티즈의 ‘BAD’ 뮤직비디오와 노래 가사를 살펴봤다.

뮤직비디오가 시작되자 김수용의 몸부터 움직였다. 수십 명이 호흡을 맞춘 군무를 보던 그는 “내가 웬만하면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춤을 안 춘다. 그런데 춤을 부른다”며 자리에서 리듬을 탔다.

김수용이 심근경색 이후 피어싱을 하게 된 사연에 이어 에이티즈의 안무를 따라 하며 쓰러졌던 당시까지 웃음으로 소환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육감 김수용’김수용은 에이티즈를 두고 “꽃미남 스타일이 아니라 옛날 짐승돌처럼 근육이 있고 파워가 넘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약간 내 뒤를 잇는 테토남 후계자들이다. 에이티즈는 나의 후계자”라며 어설픈 몸동작을 선보였다.

특히 멤버 최산의 강렬한 표정과 안무를 유심히 본 그는 직접 동작을 따라 하다가 자신의 몸을 내려다봤다. 김수용은 “가슴이 이렇게 튀어나와야 하는데 뱃살밖에 없다”고 말한 뒤 몸을 크게 떨며 이른바 ‘심폐소생술 춤’을 이어갔다.

(중략)

김수용은 “최근 죽다 살아난 경기 일으키는 심폐소생술 춤”이라고 이름 붙인 뒤 “예전에 쓰러지기 전에 이렇게 쓰러졌다고 하더라. 쓰러진 걸 희화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유튜브 촬영 도중 쓰러져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회복했다.

앞서 김수용은 건강 이상 이후 왼쪽 귀에 한 피어싱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용만이 “그새 두 방 더 늘었네?”라고 묻자 김수용은 현재 피어싱이 5개라고 밝혔다.

피어싱을 시작한 이유는 귓볼 주름이었다. 김수용은 “귓볼 주름이 심근경색 전조증상이라는 루머를 많이 들어서 그걸 없애고 싶었다”며 “피어싱을 하면 주름이 펴지지 않을까 해서 시작했다. 효과가 있으면 반대쪽 귀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날 에이티즈의 가사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이하던 김수용은 과거 자신이 ‘나쁜 남자’였다고 딸에게 이야기한 일화도 꺼냈다. 그러나 딸에게 돌아온 대답은 “아빠는 그냥 나쁜 사람인데”였고, 김수용은 이를 그대로 전하며 웃음을 더했다.

영상 말미에는 최산과의 만남까지 예고했다. 김수용은 “이제 최산 군을 만나서 릴스를 찍으러 가야 한다”며 리뷰를 마무리했다.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5 10:01 28,607
공지 서버 작업 공지 8/4(화)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21:04 74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76,16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36,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51,7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11,9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1,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3,5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7,9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8,4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3,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898 이슈 @@: 걍 브뉴데 보는 내내 피터파커한테 성동일이일화 부부 붙여주고싶었음(ㅇㅅㅍ) 21:57 15
3131897 이슈 최산 보고 있나? 테토섹시 펭수 -BAD 21:53 216
3131896 이슈 차기작에 등장하는 피아노곡만 20~30곡이라는 송강 2 21:53 364
3131895 유머 야외 나갔다가 덥다고 워토우만 들고 실내로 토낀 러바오🐼💚 4 21:52 419
3131894 유머 귀염둥이 모몽가와 나의 공통점 21:52 165
3131893 기사/뉴스 [속보] '300억 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증거 인멸 우려" 4 21:52 459
3131892 기사/뉴스 부활한 '종부세 칼날' 초고가·다주택 정조준…시가 40억부터 급증 9 21:52 193
3131891 정치 與 민주연구원 부원장 "보완수사권 폐지, 피해자들 우려 지나쳐" 7 21:51 177
3131890 유머 모니터를 신기하게 보는 고양이 2 21:48 546
3131889 유머 며느리와 시어머니임 3 21:46 1,108
3131888 이슈 일본의 인간 냉장고 10 21:45 1,408
3131887 이슈 미친듯한 열섬효과로 아직도 30도 이상을 기록중인 서울 기온 33 21:45 2,110
3131886 이슈 최수영 x 권성준 다시 만난 세계 5 21:43 880
3131885 기사/뉴스 [단독]집주인 전세 보증금 맡기면 연 4~5% 수익...HUG PF 대출 활용할 듯 20 21:43 1,176
3131884 이슈 임나영 인스타그램 업로드 5 21:42 536
3131883 이슈 롱샴 신상 가방 르 카덴스 백 37 21:42 3,234
3131882 이슈 한번만 본 사람은 없는 병원 간 슛돌이 이강인 4 21:42 632
3131881 유머 막둥이 물고 빠는 아이바오🐼❤️ 10 21:41 1,048
3131880 이슈 팀쿡 아시안남자랑 있을때 헤벌쭉한거 존나 웃기네 13 21:41 2,275
3131879 기사/뉴스 '김부장' 서수민 "롤모델은 김고은 선배…액션 배우도 꿈꿔"(인터뷰②) 21:41 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