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귓볼 주름’ 없애려 피어싱한 김수용, 에이티즈 보며 심폐소생술 춤
2,750 2
2026.08.03 13:50
2,750 2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34825

 

김수용이 심근경색 이후 피어싱을 하게 된 사연에 이어 에이티즈의 안무를 따라 하며 쓰러졌던 당시까지 웃음으로 소환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육감 김수용’에는 ‘에이티즈 BAD..진짜 나빴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수용은 새 콘텐츠 ‘노가리’를 처음 선보이며 에이티즈의 ‘BAD’ 뮤직비디오와 노래 가사를 살펴봤다.

뮤직비디오가 시작되자 김수용의 몸부터 움직였다. 수십 명이 호흡을 맞춘 군무를 보던 그는 “내가 웬만하면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춤을 안 춘다. 그런데 춤을 부른다”며 자리에서 리듬을 탔다.

김수용이 심근경색 이후 피어싱을 하게 된 사연에 이어 에이티즈의 안무를 따라 하며 쓰러졌던 당시까지 웃음으로 소환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육감 김수용’김수용은 에이티즈를 두고 “꽃미남 스타일이 아니라 옛날 짐승돌처럼 근육이 있고 파워가 넘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약간 내 뒤를 잇는 테토남 후계자들이다. 에이티즈는 나의 후계자”라며 어설픈 몸동작을 선보였다.

특히 멤버 최산의 강렬한 표정과 안무를 유심히 본 그는 직접 동작을 따라 하다가 자신의 몸을 내려다봤다. 김수용은 “가슴이 이렇게 튀어나와야 하는데 뱃살밖에 없다”고 말한 뒤 몸을 크게 떨며 이른바 ‘심폐소생술 춤’을 이어갔다.

(중략)

김수용은 “최근 죽다 살아난 경기 일으키는 심폐소생술 춤”이라고 이름 붙인 뒤 “예전에 쓰러지기 전에 이렇게 쓰러졌다고 하더라. 쓰러진 걸 희화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유튜브 촬영 도중 쓰러져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회복했다.

앞서 김수용은 건강 이상 이후 왼쪽 귀에 한 피어싱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용만이 “그새 두 방 더 늘었네?”라고 묻자 김수용은 현재 피어싱이 5개라고 밝혔다.

피어싱을 시작한 이유는 귓볼 주름이었다. 김수용은 “귓볼 주름이 심근경색 전조증상이라는 루머를 많이 들어서 그걸 없애고 싶었다”며 “피어싱을 하면 주름이 펴지지 않을까 해서 시작했다. 효과가 있으면 반대쪽 귀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날 에이티즈의 가사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이하던 김수용은 과거 자신이 ‘나쁜 남자’였다고 딸에게 이야기한 일화도 꺼냈다. 그러나 딸에게 돌아온 대답은 “아빠는 그냥 나쁜 사람인데”였고, 김수용은 이를 그대로 전하며 웃음을 더했다.

영상 말미에는 최산과의 만남까지 예고했다. 김수용은 “이제 최산 군을 만나서 릴스를 찍으러 가야 한다”며 리뷰를 마무리했다.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359 10:01 16,41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72,5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33,2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47,3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08,6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9,8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6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6,5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8,4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3,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549 기사/뉴스 남보라, 아들낳고 호의호식..초호화 조리원서 "출산 또할래" 둘째선언(인생극장) 16:44 187
3131548 유머 [산리오] 폼폼푸린 8월 배경화면 배포 2 16:43 216
3131547 이슈 계란 공예를 하는 과정 16:43 151
3131546 이슈 포트리 사는 마크리 (티저) | ML@FL 16:43 66
3131545 이슈 양요섭(YANG YOSEOP) 2nd PHOTO BOOK [Somewhere in Time] CONCEPT PHOTO -1- 1 16:43 22
3131544 이슈 오딧세이로 방한한 맷데이먼 제작발표회 사진 1 16:42 291
3131543 유머 [먼작귀] 치이카와 모구모구 본점에 새로 나오는 주먹밥 마스코트인형 1 16:42 159
3131542 이슈 최근 제일 핫한 아침 알람 2개....;;; 2 16:41 641
3131541 기사/뉴스 [속보] 어제 온열질환자 108명…사망자 1명 2 16:40 399
3131540 이슈 활동중단했던 서우 최근 모습 8 16:40 1,862
3131539 기사/뉴스 [속보]기상청, 서울·경기에 첫 폭염중대경보 발효 1 16:40 331
3131538 기사/뉴스 김재중, 1년 3개월 만에 컴백…‘THE WAVE’ 20일 발매 2 16:39 75
3131537 이슈 이게 약혼사진이라니 사진작가 대체 뭔생각임 35 16:38 3,548
3131536 이슈 2026년 현재까지 케이팝 아이돌 국내 콘서트 관객 동원 순위 TOP50 (~8/2) 8 16:36 780
3131535 기사/뉴스 경북 영천 공장서 화재…당국 "진화 중" 16:35 305
3131534 이슈 오늘 대구 날씨 근황 11 16:35 1,213
3131533 이슈 대형마트 유무가 지역상권에서 중요한 이유.jpg 13 16:35 1,544
3131532 정치 보완수사권 폐지에 '사법 민영화' 우려...서영교 "택도 없는 소리" 17 16:34 391
3131531 이슈 방탄소년단 인스타 업뎃 - 수박쟁탈전🍉 10 16:30 1,208
3131530 정치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이르면 내일 국무회의 통과‥거부권 대신 '보완책' 5 16:29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