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통영 살인 용의자 175㎝ 보통 체격”…경찰, 55일만에 신체 특징 확인
4,074 12
2026.08.03 13:44
4,074 12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08811?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경남경찰청은 지난 27일, 피해자 유족의 동의를 얻어 CCTV에 담긴 건장한 체격의 30~4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용의자 A씨의 영상을 처음 공개했다.사진은 용의자 A씨의 범행전후 모습. 경남경찰청

경남경찰청은 지난 27일, 피해자 유족의 동의를 얻어 CCTV에 담긴 건장한 체격의 30~4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용의자 A씨의 영상을 처음 공개했다.사진은 용의자 A씨의 범행전후 모습. 경남경찰청

(중략)

3일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오류 최소화 작업을 거친 결과 용의자는 “키 175㎝가량의 보통 체격인 남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앞서 7월 27일 이 사건과 관련한 CCTV 영상을 공개한 이후 지난 2일 오후 8시까지 사건 관련 제보는 116건 들어왔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해당 제보들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신빙성 유무 등을 판단하면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지난 6월 10일 오전 6시 34분쯤 통영시 도산면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 A씨가 살해된 채 발견됐다.

경찰은 용의자가 같은 날 오전 0시 20분쯤 A 씨가 사는 주택으로 침입한 것을 폐쇄회로(CC)TV로 확인했다. 그러나 용의자는 모자와 복면을 착용한 데다 장갑까지 착용하고 있어 신원 파악에 어려움을 겪었다.

용의자는 이날 오전 2시 20분쯤 가방과 응급 신고 장비를 들고 주택을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시간도 야간이어서 주택 바깥에 있는 CCTV 등에서도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 확보가 쉽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 씨 주변인에 대한 탐문과 주택 인근 CCTV 영상 분석 등 수사를 벌인 경찰은 전담팀도 구성해 용의자를 쫓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13일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과 관련한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한 제보자에게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범인검거 등 공로자 보상에 관한 규정’(경찰청 고시)에 따라 1억원 이하의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 루온셀X더쿠🌿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 화잘먹장벽미스트! ‘루온셀 셀바이옴 에센스 100ml’ 체험 이벤트 237 09.11 21,59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94,52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29,5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36,6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41,3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9,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4,1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3,4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5974 유머 아니 우리집 전자레인지 고장나서 기사 왔는데 그래도 못고친거야 11:38 262
3155973 이슈 [라네즈 x 방탄소년단 진] Jin과 함께 떠나는 월드 슬립 투어행 비행기 곧 이륙합니다✈️ Coming soon ✦ 11:36 75
3155972 유머 뿌링클 먹고 개화난 일본인 14 11:33 1,353
3155971 유머 공부에 미치다가 죽어라 6 11:29 996
3155970 유머 한참 의젓할 나이인 6살 어린이 1 11:28 695
3155969 이슈 이지현이 중1딸과 통금시간으로 많이 싸웠다고 하는데...어떻게 생각하는지 198 11:27 5,934
3155968 이슈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면 다 알려주는거 아니야? 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다고함 29 11:25 1,579
3155967 이슈 뚜레쥬르 본점에서만 판매한다는 강아지 곰돌이 케이크 18 11:24 1,926
3155966 이슈 [핑계고] 두바이에서 엄마는 외계인이 먹고싶었던 지석진 6 11:20 2,082
3155965 유머 30대 이상의 왁뿌볼 16 11:18 2,712
3155964 유머 대학에서 중학교 생기부 안보는거 맞죠?? 17 11:17 2,225
3155963 이슈 박지훈 새 응원봉 실물 7 11:17 1,237
3155962 정치 ‘콘크리트 지지’ 4050도 뒤집혔다…李지지율 38% 최저치 14 11:17 424
3155961 이슈 [우주떡집] 알바생 카리나와 미미의 친분(feat.케톡) 3 11:16 1,746
3155960 이슈 넷플릭스는 ‘가능한 사랑’을 오스카 여우주연상 경쟁뿐만 아니라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 경쟁에도 내세울 예정입니다. 8 11:13 1,070
3155959 유머 산토스브라더스 엔딩 따라햐는 르세라핌 김채원 6 11:12 459
3155958 이슈 [단독]상당수 대학, 원서접수 끝나기 전에 수시모집 경쟁률 공개 2 11:11 1,070
3155957 유머 넘 귀엽게 생겼다는 반응 많은 린제이 로한 아들.... 20 11:09 4,102
3155956 유머 윤동주 관련 논문을 읽다가 '윤동주도 이상의 작품을 읽었다고 한다. 읽어 보되 따르지는 않은 게 우리 시문학사의 큰 행운이다'라는 얘기가 나옴. 3일째 웃고 있다... 4 11:09 1,433
3155955 이슈 한중일 미안해의 속뜻 16 11:09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