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상어가 물고 간 美철인3종 선수, 40㎞ 밖 해변서 숨진 채 발견
4,914 16
2026.08.03 13:31
4,914 16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에리카 폭스(55)는 지난해 12월 몬터레이 앞바다에서 자신의 남편과 함께 공동 창립한 수영 동호회 회원 14명과 수영을 하던 중 실종됐다.

당시 여러 목격자는 상어가 사람을 물고 물속으로 사라지는 장면을 봤다고 진술했다.

일주일 후 폭스의 시신은 약 40㎞ 떨어진 산타크루즈 카운티의 데이븐포트 해변 근처에서 발견됐다.

산타크루즈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은 검시 보고서에서 폭스의 사망 원인이 "상어 공격으로 인한 예리한 손상과 둔기에 의한 손상, 그리고 익사"에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폭스가 입고 있던 수영복과 잠수복이 부상 부위에서 찢겨 있었으며 복부에서 무릎까지 반원 형태의 이빨 자국이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검시 보고서에 따르면 상어는 몸통부터 다리까지 단 한 번을 물었고, 해당 공격으로 골반이 골절됐고 주요 동맥이 절단됐다.

https://v.daum.net/v/20260803105756054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10 10:01 29,336
공지 서버 작업 공지 8/4(화)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21:04 1,27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76,16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36,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51,7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12,5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1,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3,5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7,9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8,4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3,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950 정보 ㅅㅍ) 다음 스파이더맨 속편 소재로 추측되는 것(주관적) 2 22:32 357
3131949 이슈 [속보] 기상청, 서울 남부·경기(하남, 오산, 여주서부)에 ‘폭염중대경보' 내일 11시 발효 2 22:31 252
3131948 이슈 키키 KiiiKiii EP [WhyKiiiKiii] Highlight Medley (공식) 1 22:31 45
3131947 이슈 2011년 몽골 한인 교회 성탄절 전야 발표회에서 공연하는 이찬혁 22:31 176
3131946 이슈 하나님석 장당 1500만원 주고 보러간 유튜버 5 22:30 810
3131945 정보 🍔이번주 버거킹 이벤트[버거 2개 균일가/킹퓨전/스낵&음료 5종] (~11日)🍔 1 22:30 321
3131944 이슈 반응 좋은 일본 아이돌 앨범 쟈켓 / 컨셉 사진 22:30 211
3131943 기사/뉴스 구윤철 "그린벨트 일부 풀고 군 시설까지…공급대책 마련 중" 22:29 80
3131942 이슈 코끼리 물속에서 걷는 거 보실 분 3 22:28 336
3131941 유머 산맥 넘은 열풍 서쪽으로...서울 377도 극한폭염 13 22:28 637
3131940 유머 하트 26만에 인용으로 일본인들에게 샤라웃 받고 있는 어느 한국인의 트윗 5 22:28 860
3131939 유머 휴지가 없거나 위급 시 벨 눌러주세요 22:28 142
3131938 유머 아이들이 야채를 많이 먹게 하기 위해 냉장보존이 가능한 샐러드바를 집에 들인 여성 6 22:27 858
3131937 이슈 이쯤되면 르세라핌 한번 만나게 해줘야 할 것 같은 야구 선수... 2 22:27 337
3131936 이슈 7년차에도 데뷔곡 헤드뱅잉 앞에서 절대 기죽지 않는 에스파를 봐 2 22:27 212
3131935 이슈 낼름..낼..하아아아압🐶🐶 3 22:25 374
3131934 기사/뉴스 김용민 글에 댓글 남긴 부산돌려차기 피해자 "지옥에 가라" 4 22:24 541
3131933 이슈 첫 소절부터 미친 거 같은 크러쉬 & 성시경 beautiful.ytb 3 22:23 150
3131932 유머 성곤옵 얼마나 대박난거야 광고도 찍음 7 22:22 707
3131931 이슈 강아지 숨어서 꼬리핥다가 엄마한테 들켰는데 나한테 화풀이해 10 22:22 1,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