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찰청, 해외 공조로 성 착취물 혐의자 16명 검거…“모든 흔적 수집되니 시도조차 말라”
442 0
2026.08.03 12:20
442 0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61949?cds=news_media_pc&type=editn

 

(중략)

경찰청은 이날 “국내·외 성 착취물 유포 관련 정보를 수집·분석해 지난 4개월간 102건을 인지해 16명을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미국 비영리단체 실종학대아동방지센터(NCMEC) 등 해외 기관과의 공조가 아동 성착취물 피의자 검거에 도움이 됐다. 센터는 페이스북에서 아동 성 착취물 유포 정황을 신고받아 이를 한국 경찰에 전달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아동 성 착취물 다량 소지와 SNS 판매 정황을 포착해 추가 범죄 가능성을 차단했다.

경찰은 또 토렌트 등 P2P 사이트를 통해 아동 성 착취물을 유포·소지한 국내 이용자 정보를 미국 비영리기구 CRC로부터 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경찰은 아동 성 착취물 1000여개를 소지한 피의자를 검거했다.

경찰청은 “NCMEC는 구글·메타·엑스 등 미국 내 주요 온라인 플랫폼으로부터, CRC는 주요 P2P 업체로부터 아동 성 착취물 유통 정보를 제공받아 자체 분석한 후 범죄 혐의를 확인하면 한국을 비롯해 각국 법 집행기관에 해당 정보를 통보한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또 “경찰청이 자체 구축한 ‘불법 촬영물 추적시스템’ 내 자동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해외에 서버를 둔 불법사이트 및 국내 P2P 등에서 유통되는 성 착취물 유포 현황을 상시 탐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아동 성 착취물은 시청·소지만으로도 중대한 범죄로 처벌된다”며 “관련된 모든 흔적은 국제 공조 등 다양한 경로로 수집돼 경찰 수사망에 포착되므로 시도조차 하지 말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4 10:01 19,90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72,5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34,7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47,3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08,6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1,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6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7,9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8,4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3,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684 이슈 미인계 쓰고 냉장고 당근 사기 당한 정재현 비주얼 18:27 11
3131683 팁/유용/추천 개공감가는, 결혼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리는 '하하&별' 부부 (스압) 18:27 43
3131682 이슈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봤다는 리센느 제나 학원시절 영상 18:26 106
3131681 이슈 홍콩 부유층 유명인 결혼식에 참석해 사진 찍은 성룡 원표 홍금보 1 18:26 373
3131680 유머 오늘 사람들 인성 상태 6 18:25 690
3131679 유머 결국 엄청난 분 까지 모셔와 버린 JTBC.jpg 13 18:22 2,216
3131678 이슈 무려 차세대 아델이라는 말도 안되는 별명 생겼는데 욕 안 먹는 신인 가수...............jpg 2 18:22 1,096
3131677 이슈 확정된 대구광역시 새 슬로건 디자인 43 18:22 1,311
3131676 이슈 지금 나오면 굉장히 세련된 댄스아트무비라 할 것 같은데 1969년작이구나 1 18:21 299
3131675 이슈 브뉴데 이장면에서 과몰입해서 차속도 맥스로 올리는 시민이 너무 웃겼음 2 18:21 276
3131674 유머 최신식 해충 훈육 장치(벌레 안나옴) 18:21 188
3131673 기사/뉴스 화성 동탄서 오토바이-택시 충돌로 화재…1명 사망 3 18:21 405
3131672 이슈 오늘자 제정신아닌사람 레전드 15 18:20 1,343
3131671 이슈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 공계 옷피셜 (홈+원정+태극기) 2 18:19 429
3131670 이슈 신혜선 인스타그램 끌레드뽀 보떼 5 18:19 477
3131669 이슈 긍정 리뷰가 95%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상황 11 18:18 684
3131668 이슈 정섭 딘딘은 안닮았는데 딘딘 규민은 닮고 정섭 규민은 닮음.jpg 4 18:17 586
3131667 정보 10월 개최「a-nation 2026」출연자 1차 발표 5 18:16 569
3131666 정보 혼인·출산 세액공제 폐지…직접 돈으로 준다 [2026 세제개편안] 32 18:16 826
3131665 이슈 배우 앤서니 홉킨스가 20대때 작곡한 왈츠곡 3 18:16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