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딸과 한국 여행, 친구도 사귀어”…샤를리즈 테론, K푸드·뷰티 사랑 고백
1,753 4
2026.08.03 12:05
1,753 4

LBFpBd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참석했다.


이날 샤를리즈 테론은 이번이 첫 공식 내한이지만, 사실은 올해 초 이미 한국을 찾았다고 깜짝 공개했다.그는 “몇 달 전 10살 딸과 함께 한국으로 여행을 왔었다”며 “한국 문화를 정말 사랑한다. 그때 한국 친구들도 사귀었고, 이번에는 영화를 들고 다시 오게 돼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에는 딸과 하루 종일 서울 곳곳을 걸어 다녔다”며 “한국 친구와 함께 한국 음식을 먹고, 유명한 스킨케어 제품도 경험했다. 한국의 기술은 정말 최고”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특히 한국에 도착할 때마다 느끼는 분위기에 대해서도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테론은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에너지가 달라진다고 친구에게 이야기했을 정도”라며 “서울은 아름답고 문화적으로도 매우 풍성한 도시다. 이번에는 영화 홍보 일정 때문에 오래 머물지는 못하지만, 최대한 많이 즐기고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올해 초 샤를리즈 테론의 방한은 SNS를 통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딸과 함께 김밥과 떡볶이를 만드는 쿠킹 클래스에 참여하는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모습을 공개해 큰 관심을 받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715836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309 10:01 9,17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71,5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28,7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4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08,6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9,8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6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6,5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7,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3,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389 이슈 촬영하면서 실시간으로 출연료 정산중인 윤남노 13:16 43
3131388 기사/뉴스 최영중 휴대전화서 다른 여성 나체 사진 발견…수사 확대 13:16 28
3131387 이슈 칼이 이렇게도 ⬅️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만 ⬇️ 움직일 수 있는 게 아니에요.twt 13:16 39
3131386 기사/뉴스 변요한♥티파니, 손 꼭 잡고 계단 내려왔다…‘소녀시대 형부’ 첫 동행 포착 13:15 116
3131385 기사/뉴스 블랙핑크 제니, 롤라팔루자 역사 새로 썼다…60분 안에 증명한 ‘퀸’의 이름값 5 13:12 457
3131384 이슈 3편이 나온 미친 고퀄 팬메이드 호프 AI 프리퀄...... 13:12 252
3131383 이슈 일본 인스타 계정중에 까마귀 키우는 계정 있는데 까마귀가 사람 말 무시하고 계속 울어대면 주인이 손가락으로 부리 닫아줌 그러면 악!!악!!악!! 하고 울던 애가 읊!!읊!!읊!! 하고 울게됨 9 13:11 395
3131382 이슈 생명을 지키는 행동 1 13:08 407
3131381 이슈 버려진 만화책을 본 사람들 34 13:06 1,596
3131380 이슈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38 13:04 2,884
3131379 이슈 [냉부] 아 미친 샴페인 터져서 워터밤 급 개최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21 13:04 2,302
3131378 정보 올해부터 가점제도 바뀐 sh 재개발임대주택 모집 4 13:02 1,267
3131377 유머 한국인이 일본카페에 가면 받는 거 22 13:02 2,400
3131376 이슈 김남길 전미도의 '선넘선녀' : 무한 생선생활 15 13:00 842
3131375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여자)아이들 "덤디덤디" 13:00 46
3131374 정치 김용민에 "지옥 가라"...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댓글 쓴 이유 5 12:59 771
3131373 이슈 아직도 최애로 꼽는 사람 많은 스파이더맨 영화 명장면 34 12:58 2,155
3131372 유머 이동진: 하츄핑 봤다. 다음주 기다려보세요 31 12:57 2,736
3131371 이슈 바다 킬링보이스 선공개곡 '꿈을 모아서 (Just In Love)' 13 12:57 326
3131370 유머 지하철 고객의 소리가 너무 웃긴 달글 12 12:56 1,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