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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이색 바캉스 선보이더니 최고 시청률 8.1%→1위 차지…치열한 쟁탈전 펼치는 예능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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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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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5/0000445103

 

'1박 2일 시즌4'가 반나절 만에 5개국 테마를 넘나드는 이색 바캉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옆동네 해외 바캉스'의 첫 번째 여정이 그려졌으며,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6.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멤버들이 프랑스풍 베이스캠프에 입성해 각종 시설 이용료를 확인하며 당황하는 대목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 8.1%가 나왔다. 이날 출연진은 코용택 팀(김종민이용진이기택)과 준문철 팀(문세윤, 이준, 딘딘)으로 나뉘어 저녁 식사에 사용할 마일리지를 얻기 위한 경쟁에 돌입했다.

 

.................(중략)......................

 

마지막 행선지인 프랑스 베이스캠프로 향하는 과정에서 멤버들은 12시간 동안 5개국을 이동하는 강행군에 지친 기색을 보였다. 일부 멤버는 "이제 한국 가면 안 돼요?", "어머니랑은 같이 못 오겠네요"라고 말하며 피로를 호소하기도 했다.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이들은 획득한 마일리지를 코인으로 환전해 분배했으나, 미니바와 에어컨 등 모든 편의시설을 코인으로 결제해야 한다는 규칙에 직면했다. 영국부터 프랑스까지 이어진 이들의 바캉스 결과와 마일리지 활용법은 다음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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