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염혜란은 새 드라마 '새동네' 주연으로 합류한다.
염혜란은 극중 과거 특수부대 프론트맨이자 현재 공장장인 세라를 연기한다. 얼핏 보아 평범한 시골 아줌마다. 시원시원한 성격에 직설적인 화법을 구사, 파이팅 넘치는 행동대장이지만 엄청난 과거가 있는 인물이다.
'새동네'는 과거를 잊고 조용히 살고자 귀농한 특수요원들, 평범하고 평화롭던 시골 마을에 사건 사고가 생긴다. 그러면서 그들의 존재가 노출되기 시작,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 비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드라마는 2023년 임성훈 작가의 네이버웹툰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한다. 산간벽지에 '새 동네'라는 공동체를 꾸리고 살던 인생 2막의 사람들 이야기다. 드라마는 액션 느와르 블랙코미디 장르이며 극을 이끌 신기우 역할은 한석규가 맡는다.
'열혈사제' '편의점 샛별이' 이명우 PD가 연출하고 영화 '싱글 인 서울' '빅토리'를 만든 박범수 감독이 극본을 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91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