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노동부, 최저임금 이의제기 기각 가닥…1만 700원 확정 수순
965 6
2026.08.03 11:37
965 6
고용노동부가 내년도 최저임금안에 대한 노사 양측의 이의제기를 모두 받아들이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노동부 관계자는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노사가 모두 최저임금위원회 심의와 표결 절차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을 이유로 설명했습니다.


노동부는 이르면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이러한 내용을 담은 회신을 소상공인연합회와 민주노총에 각각 보낼 예정입니다.


내년도 최저임금 확정·고시 시한이 오는 5일로 다가온 만큼,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려는 조치입니다.


현행 최저임금법은 최저임금위원회가 의결한 최저임금안에 대해 이의가 제기되면 노동부 장관이 그 이유를 검토한 다음,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위원회에 재심의를 요청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1988년 최저임금 제도 시행 이후 노동부가 최저임금위원회에 재심의를 요청한 사례는 한 차례도 없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3.7% 오른 시급 1만 700원으로 확정될 전망입니다.


앞서, 최저임금위원회가 지난달 14일 심의·의결한 내년도 최저임금안을 두고 민주노총은 배달기사와 같은 도급제 근로자에게도 최저임금을 적용해달라는 이유로, 소상공인연합회는 임금 지급 능력이 한계에 다다랐다며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며 각각 노동부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91768?sid=102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321 10:01 9,91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71,5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28,7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4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08,6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9,8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6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6,5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7,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3,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410 정보 최근 마블 엑스맨 싸이클롭스 캐스팅으로 떠오른 배우 4 13:33 301
3131409 기사/뉴스 "건설현장에 푸드트럭이?"…한화 건설부문, 혹서기 근로자 응원 1 13:32 334
3131408 기사/뉴스 [속보] 대구 서구 40.1도…오후 1시 23분 기준 6 13:32 205
3131407 기사/뉴스 상어가 물고 간 美철인3종 선수, 40㎞ 밖 해변서 숨진 채 발견 5 13:31 691
3131406 유머 공무원 멘탈 강해야하는 이유 6 13:30 977
3131405 기사/뉴스 “교회 다닌다는 이유로 침뱉고 저주”...10대들 기독교 혐오 심각해진 나라 3 13:29 833
3131404 기사/뉴스 소주 8병이 자랑? '무법지대' 연예인 유튜브 술방 괜찮나 [질문의 기술] 5 13:28 782
3131403 기사/뉴스 "더위 먹었다"…'일사병 vs 열사병' 어떤 차이? 3 13:26 449
3131402 이슈 김키미님 남편 타일러 심근염으로 건강악화 상태라는듯 ㅜㅜ 11 13:26 2,673
3131401 이슈 피자의 생명은? 2 13:25 420
3131400 이슈 선 넘은 '메이드카페' 칼 빼들었다…'유흥주점'으로 분류 검토 9 13:23 700
3131399 이슈 X에서 일본의 카메라워크가 아니라고 화제되는 아일릿 It’s me 무대 12 13:23 997
3131398 이슈 역삼각형 피지컬로 반응 좋은 투어스 신유 제복 사진 6 13:23 537
3131397 이슈 코르티스 레드레드 챌린지 하는 슬기 5 13:22 483
3131396 기사/뉴스 [속보]실탄 발사해 검거…진주 사찰서 가짜 총으로 납치 시도한 50대 6 13:21 478
3131395 기사/뉴스 "폭염에 대체 왜?" 성인남녀 사이 '기저귀' 불티…찜통 더위 속 '쿨링 용품' 열풍인 日 13:21 771
3131394 정보 🎮 이번 주 발매 예정 게임 🎮 8월 3일 - 8월 9일 3 13:20 356
3131393 기사/뉴스 “김고은 대상 호명에, 한예종 동기 이상이 반응” 공효진 SNS 화제 1 13:17 1,283
3131392 기사/뉴스 LG생활건강 피지 모락셀라 세탁세제, 쿠팡 판매 1위…출시 2년 만 38 13:17 2,149
3131391 유머 하츄핑이 전하는 날씨 예보와 폭염 특보 지도 11 13:16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