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이재명 대통령 남미 순방결과 관련 위성락 안보실장 브리핑
319 0
2026.08.03 10:43
319 0

https://www.youtube.com/live/9MR9SWK8o6Q?si=7Lc8UirsdX3vNdEN


李대통령, 7박 11일 순방 귀국…글로벌 AI 동맹·핵심광물·원유 공급망 다변화

미국에서 글로벌 인공지능(AI) 동맹을 맺고 남미 3개국을 돌며 메르코수르(남미 공동시장) 무역협정 재개 교두보를 마련했다. 아르헨티나와는 원유 수입에 합의하며 적지 않은 성과를 거뒀다. 


샌프란시스코 


글로벌 AI 리더 만나고 '샌프란 AI 선언'

이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 탄 브로드컴 CEO 등 글로벌 AI 리더들을 차례대로 만났다. 


대한민국을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시키겠다는 내용의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했다. 함께 순방에 나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경제사절단'과

한미 기업 간 9500억 달러(1360조원) 규모의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대한민국 3대 메가 프로젝트 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글로벌 AI 리더들과 탄탄하고도 신뢰를 다지는 협력의 지평을 강화했다.  


미국 일정을 마친 이 대통령은 지난 7월 27일(현지시간) 브라질로 넘어가 국빈 일정을 소화했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한·브라질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희토류 공급망 협력 의지를 공식화했고 차세대 민항기 공동개발과 방산 협력도 추진하기로 했다. 남미 공동시장 무역협정 재개를 위한 브라질 측의 도움도 요청했다.


브라질

희토류 차세대 민항기 공동개발과 방산협력


칠레

세계 1위 구리 생산국이자 1위 리튬 매장국인 칠레와 반도체·배터리 첨단산업 선도국 한국 간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파트너십을 확인했다.


아르헨티나 

남미 공동시장 협상 재개를 위한 지지를 이끌어냈다. 

새로운 원유 수입망을 확보했다

.중동 전쟁 장기화로 원유 수입선 다변화가 필요한 가운데 올린 쾌거다. 한국 기업이 올해 아르헨티나산 원유 88만 배럴을 시범 도입했고 이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정식 원유 수입을 개시할 예정이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803000137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2 10:01 7,58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69,8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28,1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4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08,6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9,8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6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6,5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7,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3,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350 기사/뉴스 '오싹한 연애', 화려한 박은빈의 변신이 무죄인 이유 12:36 8
3131349 이슈 <오디세이> 전세계 흥행 9억 달러 돌파 2 12:36 42
3131348 이슈 "국회의원들은 어디서 밥 먹을까?" 공직자 식사 내역으로 만든 맛집 지도 화제 12:36 64
3131347 기사/뉴스 경찰관 지치자 “제가 할게요” 시민들 나섰다…출근길 벌어진 ‘기적’ 12:35 113
3131346 유머 같은 그룹 맴버를 악편해달라는 아이돌 12:35 173
3131345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정규 2집 <YOUNGEST> 초동 (집계 완료) 12:34 149
3131344 이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전세계 오프닝 9억 2700만 달러, 역대 2위 기록 8 12:31 323
3131343 이슈 엑디즈 <Xdinary Heroes 3RD FANMEETING> 🗡️THE X-TOWN🗡️ 12:31 84
3131342 기사/뉴스 ‘경산 아파트 방화’ 수사하던 경찰관, 숨진 채 발견… 경위 조사 중 8 12:31 765
3131341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최예나 “SMARTPHONE" 12:31 20
3131340 기사/뉴스 2년째 '임시휴관'?.. 기로에 선 '최명희 문학관' 1 12:30 203
3131339 기사/뉴스 소금빵 먹고, 올리브영 간 크리스토퍼 놀란 부부…“아들 여자친구가 한국계 미국인” 10 12:29 1,269
3131338 이슈 CGV판교 8/19일부로 영업 종료 3 12:29 225
3131337 기사/뉴스 소지섭 떠난 주말 4파전… 공효진이 웃었다 12:29 169
3131336 이슈 진행자가 젠다야에게 왜 오늘은 멋진의상 안입고 대강왔냐고 자꾸 물어대자 그녀의 남편이 한 말: 19 12:26 2,677
3131335 이슈 국중박 또 다른 후보 국새 제고지보 24 12:24 2,026
3131334 기사/뉴스 "에어컨 밑에 앉아서 핸드폰만 보고… 나와서 1시간 서 있어봐!" 살인적 더위에 경기 강행, 김태형 감독 제대로 뿔났다 19 12:23 1,323
3131333 이슈 VROWN 브라운 'Itsy Bitzy (Fettuccine)' Official MV 1 12:22 42
3131332 기사/뉴스 "강제순환 즉각 철회하라"…경찰청 뒤덮은 근조화환 행렬 18 12:21 843
3131331 기사/뉴스 경찰청, 해외 공조로 성 착취물 혐의자 16명 검거…“모든 흔적 수집되니 시도조차 말라” 12:20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