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현아, 성시경 향한 팬심 고백 "오빠 쫓아가다 여기까지 왔다"
1,388 0
2026.08.03 08:07
1,388 0

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수향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현아와 성시경의 1대1 팬미팅이 펼쳐졌다. 조현아는 성시경에게 "제가 오빠 노래 얼마나 많이 듣는지 아느냐. 한곡 선정해서 그걸 많이 듣는다. 저같이 앨범을 다 들은 사람들은 좋아하는 노래가 있지 않나. 그 시즌에 당기는 걸 듣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조현아는 "'너의 모든 순간' 나왔을 때는 두 달 동안 들었다. '너에게'는 1년 들었다"고 했다.

이에 성시경은 직접 피아노 반주를 치며 '너의 모든 순간'과 '넌 감동이었어'를 불렀다.

 

성시경의 노래를 듣던 조현아는 조용히 눈물을 흘렸다. 이에 조현아는 "팬들은 성시경이 걸어온 길도 보지만, 그 길을 따라온 내 모습도 보인다. 쫓아가다 여기까지 같이 와 있으니까. 내가 너무 좋은 거다"라고 운 이유를 밝혔다.

조현아는 성시경에게 "오빠는 이런 마음 아느냐"라고 했다. 이에 성시경은 "안다. 내가 선배들한테 자주 했던 이야기다"라면서 "하다 보니 26년이 된 거다. 선배가 좋아서 했는데. 이쯤 되니까 누군가가 날 봐주고 있다는 생각에 좋았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0/0000039503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328 10:01 10,39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71,5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28,7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4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08,6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9,8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6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6,5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7,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3,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417 정치 "대통령님, X는 보실 것 같아서"...'돌려차기' 피해자의 호소 13:47 100
3131416 이슈 2026년 지금까지 구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남성 K-pop 그룹 13:46 125
3131415 기사/뉴스 "신생아 냄새♥"..유혜주, 똑 닮은 둘째 子와 조리원 셀카 공개 8 13:46 432
3131414 이슈 스파이더맨 시리즈중에 내가 가장 사랑하는 씬 13:46 147
3131413 기사/뉴스 [속보]“통영 살인 용의자 175㎝ 보통 체격”…경찰, 55일만에 신체 특징 확인 5 13:44 651
3131412 기사/뉴스 차지연, 딘딘 실물에 감탄…“어쩜 이렇게 미남이세요” 1 13:41 730
3131411 유머 입마개 해야한다 VS 말아야 한다로 논란 중인 사진 43 13:40 1,606
3131410 이슈 스파이더맨들이 한데모여 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있는 광경 (실화임) 13:39 769
3131409 기사/뉴스 [단독] 강북 빌라촌 45.5℃ vs 강남 아파트단지 32.9℃… 더위, 더 낮은 곳에 가혹했다[불평등한 폭염] 6 13:37 717
3131408 정보 최근 마블 엑스맨 싸이클롭스 캐스팅으로 떠오른 배우 37 13:33 1,884
3131407 기사/뉴스 "건설현장에 푸드트럭이?"…한화 건설부문, 혹서기 근로자 응원 3 13:32 1,340
3131406 기사/뉴스 [속보] 대구 서구 40.1도…오후 1시 23분 기준 13 13:32 904
3131405 기사/뉴스 상어가 물고 간 美철인3종 선수, 40㎞ 밖 해변서 숨진 채 발견 14 13:31 2,259
3131404 유머 공무원 멘탈 강해야하는 이유 27 13:30 2,818
3131403 기사/뉴스 “교회 다닌다는 이유로 침뱉고 저주”...10대들 기독교 혐오 심각해진 나라 4 13:29 1,783
3131402 기사/뉴스 소주 8병이 자랑? '무법지대' 연예인 유튜브 술방 괜찮나 [질문의 기술] 17 13:28 1,914
3131401 기사/뉴스 "더위 먹었다"…'일사병 vs 열사병' 어떤 차이? 5 13:26 844
3131400 이슈 김키미님 남편 타일러 심근염으로 건강악화 상태라는듯 ㅜㅜ 21 13:26 4,768
3131399 이슈 피자의 생명은? 4 13:25 715
3131398 이슈 선 넘은 '메이드카페' 칼 빼들었다…'유흥주점'으로 분류 검토 12 13:23 1,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