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내가 뽑는 야구만화 드래프트 1순위는? (feat. 다이아몬드 에이스)
1,033 27
2026.08.03 01:19
1,033 27

https://x.com/ekk1mukk/status/2083794156493889586

 

 

vKwOFn

 

 

다이아몬드 에이스 콜라보카페에서 발견한 드래프트 지명(?)
이거 보고 궁금해서 글 써봄

 

 

 

⚾ 덬들의 1순위는 누구? ⚾


 

 

CzBcmE
 

 

사와무라 에이준

175cm / 65kg 

포지션 : 투수

좌투좌타

 

최고 140km/h의 패스트볼을 구사하는 좌완 투수로, 평균 구속은 130km/h대지만 뛰어난 무브먼트와 공 끝의 위력을 갖춘 피네스 피처.

싱킹성 투심을 중심으로 포심 패스트볼, 체인지업, 커터 계열의 변형구, 스플리터 등 다양한 구종을 구사하며, 뛰어난 손 감각을 바탕으로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변형구를 활용한다.

구속보다는 볼의 움직임과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는 투구 스타일이 강점이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형의 좌완 투수.

 

 

 

 

 

VUjzIs

 

 

후루야 사토루

183cm / 65kg

포지션 : 투수 / 좌익수

우투우타

 

시속 150km/h를 넘나드는 강력한 패스트볼을 구사하는 정통파 우완 파워 피처.

입학 당시부터 150km/h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구속을 보유했으며,

2학년 센바츠에서는 최고 구속 154km/h를 기록하는 등 고교 야구 최고 수준의 구위를 가진 투수.

강력한 직구를 중심으로 타자를 압도하는 스타일이며, 뛰어난 신체 조건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프로 유망주급 투수로 평가받는다.

 

 

 

 

 

EiXSyC
 

 

미유키 카즈야

179cm / 71kg

포지션 : 포수

우투좌타

 

포구, 송구 능력, 블로킹, 투수 리드 등 포수에게 필요한 모든 능력을 고르게 갖춘 천재형 포수.

1부 시점부터 이미 도쿄 지역 야구 관계자들에게 주목받을 정도로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과 수비력을 보유했으며, 투수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리드 능력이 강점.

타격에서도 높은 수준의 모습을 보여주는 공수겸장 포수로, 프로 스카우트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는 고교 최고 수준의 포수 유망주.

 

 

 

 

hSgMmH



 

나루미야 메이

174cm / 64kg

포지션 : 투수

좌투좌타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최고 150km/h에 육박하는 강속구와 뛰어난 제구력을 겸비한 초고교급 좌완 투수.

패스트볼은 단순한 구속뿐만 아니라 뛰어난 볼끝과 코스 공략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슬라이더·포크볼 등 수준 높은 변화구를 자유롭게 구사한다.

특히 좌완 특유의 각도와 완성도 높은 투구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는 고교 최고 수준의 경기 운영형 투수.

빠른 구속, 다양한 구종, 안정적인 제구력,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모두 갖춘 완성형 에이스로 평가받으며, 고교 졸업 후 프로 드래프트에서도 상위 지명 후보로 거론될 만한 즉전감 좌완 투수이다.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67,5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24,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41,0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04,7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7,7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6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6,5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7,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2,94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183 정보 미국이 개입했다는 엔화 근황 08:46 59
3131182 이슈 전장연 시위 1호선 상행에서 진행중 2 08:42 472
3131181 기사/뉴스 우산보다 많이 팔렸다…폭염에 불티난 다이소 '5000원템' [프라이스&] 1 08:42 1,131
3131180 기사/뉴스 [포토] 여유로운 질주 1 08:41 377
3131179 이슈 경주시 홍보대사 위촉 기념식 리센느 6 08:40 437
3131178 기사/뉴스 폭염, 수도권 덮친다…서울 최고 37도 4 08:40 494
3131177 이슈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로 존폐 기로라는 합수본 5 08:40 273
3131176 기사/뉴스 10년 나눔 꽃 피었다..임영웅 팬클럽 전국영웅시대, '웅드림장학금' 2억 5천만원 전달 5 08:36 95
3131175 유머 CGV에서 앉아서 영화 기다리고 있는데 3 08:35 1,093
3131174 기사/뉴스 1년에 37억을 벌었다고?…대기업 임원 연봉 부럽지 않은 ‘마주의 세계’ [권준영의 머니볼] 1 08:35 575
3131173 기사/뉴스 '스파이더맨4', 5일만에 338만 돌파…박스오피스 정상 [Nbox] 4 08:35 315
3131172 기사/뉴스 종잣돈 1000만 원으로 월 배당금 500만 원 만든 ETF 장기투자의 힘 6 08:34 1,365
3131171 이슈 거절할 수 없는 싸인 요청법 1 08:31 554
3131170 기사/뉴스 '선우용여 친구' 사미자도 유튜브 한다 2 08:30 847
3131169 기사/뉴스 고경표, 입대 때 건강 문제+母 투병 사실 알았다…"母 몫까지 살고 있어" ('놀러코스터') 3 08:24 1,518
3131168 기사/뉴스 결국 권한 확대된 ‘공룡 경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고심 깊어진 일선 현장 [채민석의 경솔한이야기] 6 08:22 293
3131167 기사/뉴스 “금으로 지었나”…5층 꼬마빌딩이 780억, 동네 듣고서는 납득 08:20 2,097
3131166 팁/유용/추천 목, 어깨 근육 뭉쳐서 두통까지 심한 덬들이 하면 좋은 스트레칭 36 08:19 1,856
3131165 유머 @: 사람은 두부류다 2 08:15 871
3131164 정치 ‘납득할 수 없다’는 오세훈, 재판부가 유죄 판단한 근거는 6 08:14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