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소아과 검진을 위해 새벽3시에도 줄 서는 부모들.jpg
50,926 506
2026.08.03 00:07
50,926 506
TaisDN

gYPuJS

30분 가량 꼼꼼하게 봐주는걸로 입소문 난 소아과라고 함

실제 검진 받은 부모들은 다른 소아과랑 다르다며 후회없다는 반응




  • 106. 무명의 더쿠 00:30

    영유아검진은 7살까지 총 6-7번 정도 하는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려면 필수로 해야함. (기관에 검진결과 서류 제출 함)


    그중 만 18-36개월 이때 하는 2-3차 영유아검진이 중요한데, 왜냐면 이때 언어 발달이나 대/소근육 발달 상황을 보고 심화 권고가 뜨면 상급병원에 가거나 바우처 받아서 치료를 해야 함 


    근데 일반 소아과에서는 영유아검진으로 왔다고 해도 부모가 사전에 작성한 문진표만 보고 대충 말해주거나 키, 몸무게만 재고 끝인 경우가 대부분임 (우리가 보통 병원 진료 받으면 몇 분컷으로 끝나는 것처럼 이것도 5분 내외 정도로만 봐줌)


    그런데 지역마다 이 영유아검진을 꼼꼼하게 봐주는 소아과가 있어서 입소문을 탐 꼼꼼하게 봐준다는 말은 교구를 이용해 자체적으로 대/소근육 발달를 의사가 직접 봐준다거나, 입 안이나 생식기까지 잘 살펴봐서 선천성 질환이 의심되면 알려준다거나, 양육 상담을 길게 해준다거나 하여간 검진을 아이 한 명당 2-30분 정도로 봐줌 


    그러니까 사람들이 몰리는거야  저 사람들이 진상 떨려고 저기 줄 선 것도 아니고 그냥 저렇게 봐주는 로컬 소아과 쌤들을 칭찬만 해주면 될 일임 연돈 돈까스 먹겠다고 텐트 치던 사람들이 다 진상은 아니잖아ㅋㅋ 

    그리고 저렇게 줄 서는거 한 달에 하루 정도일거임 매일 줄 서는 것도 아니고 예약 받는 날이 따로 있어 


    진상 부모로 몰고 가려는 분위기라 나도 자세히 씀


106덬 댓글 참고

댓글 50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67,5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22,8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39,7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03,4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7,0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6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6,5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7,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1,81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155 이슈 몰카, 딥페이크 피해자에게 '니가 알아서 URL 알아와라'는 경찰 2 07:23 696
3131154 이슈 핫게에도 갔었던, 지진이후 직원들에게 돈 갖다놓으라고 지시한 사장, 지시한 걸 인정하다 33 07:17 2,941
3131153 정치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 지지율 45.9% 취임 후 ‘최저’…민주 45.1%·국힘 37.7% 11 07:14 348
3131152 유머 일본 인스타 계정중에 까마귀 키우는 계정 있는데 까마귀가 사람 말 무시하고 계속 울어대면 주인이 손가락으로 부리 닫아줌 그러면 악!!악!!악!! 하고 울던 애가 읊!!읊!!읊!! 하고 울게됨 4 07:04 1,487
3131151 이슈 어릴적 방탄소년단 덕질 스토리 영상 발굴 된 리센느 미나미 8 07:03 1,724
3131150 이슈 ㅋㅋㅋ금융위원회 얘들 일부러 모른척하는거맞지?ㅋ .jpg 22 07:00 3,733
3131149 기사/뉴스 2조 대박난 '바비', "라이언 고슬링 몸값만 289억원" 속편 난항 13 07:00 2,042
3131148 이슈 김상혁 클릭비 데뷔때부터 현재까지 외모 변화 3 06:56 879
3131147 이슈 19년 전 오늘 발매된_ "다시 만난 세계" 3 06:40 364
3131146 유머 시어머니가 명품백을 사준다고 하는데 (좀 더 비싼)원하는 드림백이 있을 때 18 06:27 4,605
3131145 유머 너네 아빠 마블 히어로라며? 근데 뭐?.gif 9 06:06 3,147
3131144 이슈 톰 홀랜드에게 스파이더맨 최종 오디션에 붙을거라고 자신감을 심어준 택시기사 6 06:05 3,831
3131143 유머 아침에 5분 일찍 출근하는 이유가 이웃집 강아지들 때문이라면 15 05:26 5,472
3131142 유머 악성 루머 생성 유포와 그에 대한 중학교 2,3학년 당시 담임쌤의 촘촘한 디펜스를 알게 된 리센느 원이 반응.twt 11 04:44 4,974
3131141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91편 5 04:44 463
3131140 기사/뉴스 평균 36세 가장 젊은 부촌으로… 성과급 풀리자 “금 사자” 골드러시 6 04:41 4,861
3131139 기사/뉴스 '버터맥주 논란' 박용인, 집행유예 2년 받고 첫 근황.."아이와 지내"('윤주모') 11 04:34 5,194
3131138 기사/뉴스 “켄달 제너에 50억 썼더니 11배 더 팔렸다”…K뷰티 불붙은 ‘광고 전쟁’ 7 04:29 3,446
3131137 이슈 현재 연구결과 지구를 살리기 위해선 절반만 없애면 된다 48 03:55 7,968
3131136 유머 최애 앞에서 폭주하는 수영남푠 5 03:39 5,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