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뚜레주르 앞 횡단보도에 항상 사람이 북적북적했고 옷가게 신발가게 엄청 많았는데 지금 가보면 거의 다 공실에 을씨년스러운 분위기...
원인은
임대료도 비싸지만 대학생수도 줄었고 또 저기서 오랫동안 음식점운영한 지인 얘기 들어보면 요즘 대학생들은 예전처럼 막 먹고 모여서 노는 분위기가 아니라고 하기도함
복합적인 원인인듯
예전에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뚜레주르 앞 횡단보도에 항상 사람이 북적북적했고 옷가게 신발가게 엄청 많았는데 지금 가보면 거의 다 공실에 을씨년스러운 분위기...
원인은
임대료도 비싸지만 대학생수도 줄었고 또 저기서 오랫동안 음식점운영한 지인 얘기 들어보면 요즘 대학생들은 예전처럼 막 먹고 모여서 노는 분위기가 아니라고 하기도함
복합적인 원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