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00122224501414

유성호 교수는 “DNA 검사 결과 아버지 쪽에 전형적인 한국계로 관찰됐다. 큰 반전은 없었다. 미토콘드리아(모계 쪽)를 분석하니 놀라온 게 나왔다. 이동욱 씨는 한국에서 1%도 나오지 않는 드문 유전자다. 시베리아에서 발견되는 거”라고 털어놓았다.
덧붙여 “유전자에 북방계 코랴크, 하카스인에게 많은 유전자가 나왔다. 얼굴이 하얀 이유가..”라며 말했다. 이에 이동욱은 “우리 어머니가 정말 깜짝 놀라겠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유성호 교수는 이동욱의 신체 나이가 실제 나이 39살이 아닌 32살로 측정됐다며 드문 케이스라고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