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은 “‘신기생뎐’이 15년 동안 끊임없이 재방을 하고 있는데 재방료를 받아본 적이 없다고? 신청을 안 했냐”고 질문했고, 임수향은 “네. 재방을 매년 되게 많이 한다. 지금도 어린 친구들이 봤다고 할 정도다. 제가 너무 늦게 그 시스템을 알았다. 협회에서 저를 찾았다. 왜 가입을 안 하냐. 돈이 쌓이고 있는데. ‘아이리스’ 작품 끝나고 들었는데 그 전 건 못 받는다고 하더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https://naver.me/xsZiptE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