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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서영교, 12세 성착취 최영중 구속되자 “청주지검‧범죄자 카르텔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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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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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최영중 구속되자 “청주지검‧범죄자 카르텔 밝혀야”

https://www.cb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919

 

“최영중은 13세 미만 여중생을 상대로 한 미성년자의제강간, 아동 성매수, 성착취물 제작 등 중대한 아동 성착취 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영중은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16일치 의정활동비 등 230만원을 받았고, 선거비용 보전금 약 4천만 원 역시 국민의 세금으로 지급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며 “국민의힘은 이런 범죄자를 공천한 데 대해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찰이 청구한 최영중 통화내역에 대한 통신영장을 기각한 검찰을 향해서도 날을 세웠다.

서 의원은 “통신내역은 본 사건의 실체를 밝히고 다른 피해자와 공범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핵심 자료”라며

 

피의자 최영중의 통신영장이 별건이냐는 제 물음에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은 ‘본 사건과 관련성이 있으면 별건이 아니다’라고 분명히 답변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주지검은 온갖 언론플레이를 하며 통신영장을 ‘별건'이라고 주장하고, 영장이 발부되지 않을 것처럼 사실을 호도했다”며 “윤석열 정치검찰이 하던 행태를 똑같이 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어제 법원이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를 이유로 최영중에 대한 구속영장과 . 청주지검이 기각했던 최근 1년간 통신내역에 대한 영장도 함께 발부했다”며 “국회가 지적했던 것이 옳았다”고 밝혔다.

 

서영교 의원은 “경찰은 발부된 통신영장을 토대로 최영중의 증거인멸 혐의까지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며 “청주지검의 영장 기각과 수사 지연 과정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주지검과 검사 출신 국민의힘 전 청주서원당협위원장 김진모 사이에 어떠한 부적절한 커넥션은 없었는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명확히 밝혀야 한다”며 주문했다..

한편 청주지법 태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0일 미성년자의제강간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매·성착취물 제작·성착취 목적 대화)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최 전 의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또 최 전 의원의 최근 1년(지난해 7월~올해 7월)간 통신 기록을 확보하기 위한 통신영장도 함께 발부했다.

 

 

청주지방검찰청은 별건이라고 기각

청주지방법원이 구속영장 통신영장 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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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신고됐는데 5월에야 첫조사 

그나마 신청된 통신영장도 청주지검이 기각

 

 

그사이 최영중 폰 6번 바꿈 

증거인멸 우려있는데도 통신영장 반려 

검사출신 의원들 의견으론 기간을 조정하거나 하지 통으로 반려하는건 없는일이라고함

 

경찰이 신청한 구속 영장도 취소시킴 

 

서영교의원이 통신영장 반려 규탄 기자회견하니

통신영장 반려된건 경찰 잘못이라고 거짓 언플 

 

의원들이 청주지검 직접 가서 확인함

 

첨에 경찰이 검찰에 영장 표지만 보냈다 말도안되는 소리하더니

계속 캐물으니 나중엔 경찰이 한줄만?써서 통신영장 신청했다 말바꿈

 

담당경찰이랑 불러서 확인했더니 재범우려 도주우려 증거인멸 우려 등 다 담아서 제출한 정상적인 공문서 남아있음 


 

 

 

 

최영중 작은아버지가 최영중 추천한 검사출신 김진모랑 동문

김진모랑 청주지검 차장검사 2015년 서울남부지검 근무확인

 

최영중 성착취' 피해자 13세 미만 아동 

친구데려오면 돈 더준다고 계속 말하고 친구들 사진까지 주고받음 

 

미성년자인거 몰랐다더니 처음에 담배 사준다고 꼬여냄

 

청주에서 대전까지 원정감

완전범죄 꿈꾸는 놈들이 이렇게 원정다닌다함


 

www.youtube.com/watch?v=QhjXH0rFb9c

위 내용 1:07:20쯤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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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1cfXCNgRoj

최영중 통신영장 기각에 김진모-차장검사 커넥션 있나

박은정 의원 "1년 7개월 남부지검 함께 근무"
김 전 지검장 명백한 2차 가해하며 최 비호
경찰이 신청한 통신영장 검찰이 통째로 기각
'여죄 특정되지 않아서" 납득 못할 반려 사유

최 전 의원과 피해 여중생이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가 수백 통에 이르렀는데 차마 글로 옮길 수 있는 끔찍한 내용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 서원경찰서는 그 내용을 볼 때 여러 피해자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판단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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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매매 최영중 영장 기각...범여권 검찰 항의

https://www.ytn.co.kr/_cs/_ln_0115_202607221755500010_005.html 

 

강제 수사 당일 경찰은 구속 영장도 신청했는데, 구속 필요성이 설명이 안 됐다는 검찰의 지적에 접수를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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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mpnKbhL1g10

 

"청주지청이 통신영장을 기각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구속영장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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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아니잖아"‥'여중생 성착취' 감싼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김진모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38227_37004.html 

 


김진모/전 위원장 - 기자 (통화) 
"상대 여성이 아마 수사기관에 제보를 하고 문제를 삼아서 이제 이렇게 되고 있다면 그 여성이 이제 어떤 의도로 이렇게 하고 있는 건지 그동안에 무슨 갈등 관계가 있었는지 이제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최영중 추천한 김진모는 피해자 2차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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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영상 보여줄게"…최영중 추가 범행 정황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24191941o22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자신의 성관계 영상을 피해 아동이 시청하게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이를 근거로 또 다른 미성년자 피해자가 있는 것은 아닌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에 나오는 상대도 미성년자같고 누가 찍었는지?

앱을 이용했고 사진과 영상 다수

n번방 처럼 운영했거나 공범있을 가능성까지 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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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받고도 시의원 된 최영중, 기형적 ‘성공’의 다섯 가지 요인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110

 

미성년자 대상 성매매와 성착취물 제작 등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피해 학생 부모는 올해 2월 말 고소장을 제출했다. 최영중은 3월 30일 공천 면접을 보고 5월 14일 공천받았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에는 경찰 조사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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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동 성범죄’ 최영중, 의원직 사퇴하더니 16일 치 급여 챙겨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18404&fbclid=IwY2xjawTPB_NleHRuA2FlbQIxMQBicmlkETE1RXh0RENKSXdkS2hkVWxjc3J0YwZhcHBfaWQQMjIyMDM5MTc4ODIwMDg5MgABHvF2CXAxtJAdQqkQHIhhqmVSiUQv4nMltzy9sLg8J3ccYEBEOffiBU5hPSFr_aem_Eoxu3JI8qWieyc984eJNjA

선거에 쓴 비용 4천만 원가량에 대해서도 선거관리위원회 보전 청구해 둔 상탭니다.

 

 

단독] 최영중, 선거비용 100% 돌려받아‥'아동 성범죄'는 선거비 보전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1611_37004.html

 

현행법상 '선거범죄'에만 선거비용 보존 제한을 두기 때문에, 아동 성범죄로 구속됐는데도 3천3백만 원을 돌려받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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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영중, 피해 아동에 '증거 삭제' 지시‥결국 구속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1334_37004.html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마자 피해 아동에게 직접 연락해, 여러 차례 증거 자료 삭제를 지시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피해자 조사를 앞두고 대화 기록을 지우라고 구체적인 증거 인멸을 요구한 겁니다.

 

이 때문에 경찰은 수사 초기 증거 확보에 차질을 빚었고, 신체 사진을 요구한 대화 내용을 여중생 부모가 발견해 경찰에 추가로 제출해야 했습니다.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더니⋯최영중, 학교 근처 찾아가 ‘생활복’ 입은 여중생 만났다  

https://naver.me/52aokoqi

 

 

 

 

 

 

끌올

12세 성착취 최영중사건 2월에 신고됐는데 5월에야 첫조사 그사이 국힘 시의원나가고 폰 6번 바꿈 검찰은 통신영장 기각 구송영장 취소하게하고 경찰잘못이라고 언플 
 https://theqoo.net/square/4295728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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