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폭행 의혹' 자레드 레토, 전 바텐더 폭로 또 나왔다 [Oh!llywood]
2,002 6
2026.08.02 18:24
2,002 6
ytPsBG


할리우드 배우 자레드 레토가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바텐더를 성추행했다는 폭로가 추가로 제기됐다.

1일 미국 매체 페이지 식스는 자레드 레토가 자신의 노골적인 스킨십을 거절한 젊은 바텐더를 주차장까지 따라가고, 이후 끊임없는 문자 메시지와 반라 상태의 셀카를 보내며 괴롭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1년 25세였던 그레이스리사 에이커스는 미국 미시간주에 위치한 한 바에서 바텐더로 일하고 있었으며, 당시 자레드 레토가 속한 밴드 서티 세컨즈 투 마스가 그곳에서 공연을 펼쳤다. 이후 자레드 레토는 스태프를 보내 해당 바텐더를 만나고 싶다며 자신의 대기실 파티에 초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번호를 교환했고, 레토는 밴드 멤버들과 바 스태프들로 가득 찬 자신의 대기실로 초대했다고. 그레이스리사 에이커스는 매체를 통해 "그가 술을 권했지만 거절했다. 그것이 첫 번째 적신호였다"며 "나를 움켜쥐고 머리카락을 만졌으며, 그의 손은 내 허리와 골반을 감싸고 내 손을 잡으려 했다"고 폭로했다.이어 "나는 관심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인사를 한 뒤 짐을 챙겼다. 그런데 그는 나를 따라나와 내 차에 타려는 나를 구석으로 몰아넣었다. 나는 '불편하니 집에 가겠다'고 말하고 차에 타서 집으로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후 자레드 레토는 문자 폭탄을 퍼붓기 시작했고, 두 달 뒤 허리에 수건만 두른 거울에 비친 셀카를 보내며 호텔 이름과 방번호를 보내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그레이스리사 에이커스는 "그가 내게 물리적인 상처를 주지는 않았지만, '안 돼'라는 거절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태도는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나타나는 공격적인 행동과 특권 의식의 패턴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자레드 레토는 최근 BBC가 방송한 다큐멘터리 ‘자레드 레토: 할리우드의 어두운 비밀(Jared Leto: Hollywood’s Dark Secret)’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복수의 여성들로부터 성폭행 및 성추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582609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61,9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17,5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31,8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89,1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7,0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5,9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5,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7,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0,9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0897 기사/뉴스 '김부장' 이동하, 소지섭 향한 존경심 "금 안 팔고 가보로 간직" 19:31 125
3130896 이슈 진짜 이거는 성의 문제인 게 김소연도 내향인으로 워낙 유명한데 방송 나오면 엄청 노력하잖아 19:31 263
3130895 이슈 추구미가 권인하인 사람들의 모임 19:28 438
3130894 이슈 전소미 인스타그램 업로드 19:25 446
3130893 정치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보완수사권 폐지 후 김용민 인스타에 남긴 댓글 6 19:25 978
3130892 유머 영화관에서 여기까지 보고 진짜 오정세가 출연료 젤 많이 받아가야된다고 생각함 11 19:24 1,677
3130891 이슈 [KBO] 빅이닝을 완성하는 박준순의 초구 공략 1타점 적시타 19:24 208
3130890 이슈 프랑스 유튜버가 개인저택에서의 난민수용을 주장하는 국회의원의 집 앞에 불체자로 가득 찬 버스를 운반함 17 19:23 1,778
3130889 유머 외모보는거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외모는거짓말을안해요보장되어있기때문이죠 25 19:18 2,837
3130888 이슈 트위터 오타쿠들 난리난 화음.twt 1 19:17 882
3130887 유머 오랜만에 음방 나온 아이돌 엔딩 요정 부탁하면 생기는 일 19:17 388
3130886 기사/뉴스 한반도 관측사상 역대 최고 기온 경신 9 19:16 2,467
3130885 이슈 일부지역 주간 날씨 예보.jpg 3 19:16 730
3130884 유머 수능 1개 틀렸는데 집안사정으로 의대를 못간 사람 23 19:16 3,819
3130883 유머 근데 진짜 한국 사람들 밀국에서 한국 내려치는 경우 너무 많이 봐;;;;;;; 28 19:15 2,504
3130882 유머 ???: 아파트 잔금으로 주식한 사람도 정부가 구제해줘야하는거 아님? 18 19:09 1,848
3130881 이슈 추억 소환용 종영 드라마 재회 컨텐츠.jpg 30 19:08 2,911
3130880 이슈 미국 여성들이 민주당을 지지하는 이유 7 19:07 1,900
3130879 이슈 [허수아비] 청룡시리즈어워즈 송건희 서지혜(기범순영) 청룡네컷 사진📸💙 2 19:05 861
3130878 유머 [우주떡집] 언니 김풍 셰프님 자문 받았어요 안받았어요? / 김풍씨는 셰프가 아니라 작가야;;; 5 19:03 2,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