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이미지 보기정준원 /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정준원이 이번에는 외모가 아닌 예능 태도 논란으로 도마에 올랐다.
정준원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뒤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아쉬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그는 예능 특유의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한 듯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전반적으로 조심스러운 태도를 이어갔다.
같은 대사를 다양한 버전으로 표현하는 연기 미션에서는 쉽사리 연기를 시작하지 못해 현장 분위기가 다소 정체되기도 했다.
원본 이미지 보기반면 허경환과 공효진은 적극적으로 챌린지에 임하며 몰입감을 높였고, 이에 비해 정준원의 소극적인 모습이 더욱 두드러졌다는 반응이 나왔다.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정준원의 태도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예능에 성의가 부족했다", "답답하다"는 지적이 나온 반면, "원래 내향적인 성격이라 긴장한 것뿐"이라는 옹호 의견도 적지 않았다.
https://naver.me/551aOSX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