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효진 복귀작 '유부녀 킬러', 2회 만에 시청률 8% 돌파… 금토극 1위
705 6
2026.08.02 15:14
705 6
fRAyOx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8%대에 진입하며 금토드라마 정상에 올랐다.


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유부녀 킬러’ 2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8.0%를 기록했다. 이는 첫 회 방송분(7.4%)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및 금토드라마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인공 유보나(공효진)가 과거 킹피셔 저격 사건의 목격자 오현남(하율리)과 대립하며 위기에 직면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유보나는 의문의 협박장을 받은 데 이어,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 독살 전문 신입사원으로 합류한 오현남과 직면하게 됐다.

오현남의 본명은 오승아로, 15년 전 아버지가 저격당하는 현장을 목격한 인물이었다. 오현남은 유보나의 남편 권태성에게 독극물을 투여했다고 밝히며 해독제를 조건으로 유보나를 압박했다. 이에 유보나가 망설임 없이 독극물을 마시는 장면으로 2회가 마무리됐다.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살인청부업자로 활동하는 워킹맘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배우 공효진이 2011년 ‘최고의 사랑’ 이후 15년 만에 MBC로 복귀한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유부녀 킬러’ 3회는 오는 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https://naver.me/xiLg8QQK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53,6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16,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29,7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85,8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7,0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5,9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3,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6,31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0,9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0761 기사/뉴스 [속보] 술취한 남성, ‘구명조끼’ 챙겨입고 풍덩…119 출동 시킨 무모한 수영 16:27 27
3130760 이슈 [포토] ‘2026 평창더위사냥축제’ 더위에 광천선굴 찾은 피서객 1 16:26 240
3130759 이슈 라벤더색 옷 22 16:23 1,353
3130758 기사/뉴스 북한도 '40도 폭염' 경보…'펄펄' 끓는 한반도 4 16:21 645
3130757 유머 통일되어도 유럽까지 기차로 못 가는 이유 18 16:21 1,598
3130756 유머 한국인이 무빙워크 위에서 가만히 있지 못하는 이유. 3 16:19 1,369
3130755 이슈 박진영이 주관한다는 K팝 산업 팬덤 시상식 프레젠테이션 19 16:18 1,091
3130754 정치 "2030, 정부·여당이 만든 형소법 무서워한다"…與 정민철 공개 직격 16:17 176
3130753 정치 (보완수사권) “존치가 우세한 여론조사는 ‘경찰이 수사를 잘못했을 경우’로 전제한 뒤 질문했기 때문에 왜곡된 결과”라며 “저희는 민의를 잘 반영했다고 판단한다” 16 16:10 543
3130752 이슈 3번 이상 같은 작품에서 상대역으로 만났던 남여 배우 조합 17 16:09 2,388
3130751 이슈 아직도 호프로 시달리고 있는 이동진 블로그 근황 5 16:08 1,771
3130750 정치 '검찰수사 완전 폐지법' 처리됐지만…헌재서 최종라운드 예고 3 16:06 352
3130749 이슈 나이들수록 가족밖에 없다는 말 동의해? 286 16:03 11,245
3130748 이슈 대한민국 역대 최고 기온 TOP10 26 16:01 1,896
3130747 이슈 트위터에서 하트 만 넘게 찍힌 반응 좋은 김연경 사진 16 16:01 2,359
3130746 유머 미미가 청룡 축하무대에서 바닥 발로 찍으니까 주우재가 튀어오름.gif 9 16:00 2,685
3130745 기사/뉴스 송아지 우유 주던 70대 농장주, 어미 소에 들이받혀 숨져 21 16:00 4,118
3130744 이슈 포르투갈식 포어보다 브라질식 포어를 배울 기회가 더 많은 이유 9 15:57 2,080
3130743 이슈 리센느 일진설 폭로자 근황 42 15:56 7,506
3130742 기사/뉴스 "탁상행정의 극치", "누굴 위한 야구인가?"…이 더위에 야구를? 선수들도 뿔났다, 현장 목소리 듣지도 않는 KBO 4 15:55 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