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21년 전 미국 빌보드 차트를 조져놓은 팝송
2,049 5
2026.08.02 14:47
2,049 5

2005년 빌보드 핫 100 5월 첫째 주부터 넷째 주까지 4주 연속 1위,

2005년 빌보드 핫 100 연말 차트 2위를 기록한

그웬 스테파니의 Hollaback Girl

 

https://youtu.be/Kgjkth6BRRY

https://youtu.be/_jAAixDgHhM

 

 

🍌 이 곡은 그웬 스테파니와 넵튠스(퍼렐 윌리엄스, 채드 휴고)가 합작한 곡

루이비통의 그 퍼렐 맞음

 

https://youtu.be/NhRXsZpJMmk

 

인스트루멘탈이 기가 막힘

넵튠스 특유의 미니멀한 비트가 매력적

 

 

 

𝒕𝒎𝒊. 이 곡의 제작에 두 명의 여성들이 영감을 주었음

 

1. 코트니 러브

 

https://x.com/popculture2000s/status/1712190095980167263

 

2004년 잡지 <세븐틴>에 실린 코트니 러브의 인터뷰

“유명해지는 건 고등학교에 다니는 것과 같아요... 하지만 난 치어리더가 되는 것에는 관심이 없어요. 그웬 스테파니가 되고 싶지 않아요. 그녀는 치어리더고 나는 흡연실에 있을 뿐이죠.”

 

2005년 잡지 <NME>에 실린 그웬 스테파니의 인터뷰
"누군가 날 치어리더라고 부정적으로 부른 적이 있는데 난 그랬던 적이 없어요. 그래서 난 '그래 엿 먹어~ 내가 치어리더가 되길 바란다면 치어리더가 될게! 그리고 전세계를 지배할 테니 지켜봐 줘🤗'라고 말했죠."

 

 

2. 나오미 캠벨

 

이 곡의 후렴구 "I ain't no hollaback girl"이 탄생하게 된 계기

 

https://youtu.be/-2uOl3Ckt6Q

 

퍼렐이 2021년에 나오미 캠벨의 유튜브에 출연했을 때 밝힌 일화

 

2n년 전 누군가 나오미한테 말을 걸려고 하자

그녀가 “미안하지만 난 이름이 있고 hollaback¹ girl이 아니야.”

대답한 걸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힘

 

나오미 “누군지 기억도 안 나지만 그럴 만했겠지.” 💅

 

¹) Hollaback은 캣콜링에 응답한다는 뜻이기도 함

 

 

 

💐 약 20년 후 이 노래를 다시 부른 그웬 스테파니

 

https://x.com/gwenstefani/status/1866993363607752805

 

 

 

 

🎶 켄드릭 라마의 Squabble Up에 이 곡의 비트를 깐 게 잘 어울려서 화제가 되었음

 

https://x.com/spectre0799/status/1885088097303749023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53,6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16,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29,7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85,8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7,0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5,9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3,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6,31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0,9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0760 이슈 라벤더색 옷 1 16:23 159
3130759 기사/뉴스 북한도 '40도 폭염' 경보…'펄펄' 끓는 한반도 1 16:21 233
3130758 유머 통일되어도 유럽까지 기차로 못 가는 이유 9 16:21 616
3130757 유머 한국인이 무빙워크 위에서 가만히 있지 못하는 이유. 2 16:19 852
3130756 이슈 박진영이 주관한다는 K팝 산업 팬덤 시상식 프레젠테이션 8 16:18 624
3130755 정치 "2030, 정부·여당이 만든 형소법 무서워한다"…與 정민철 공개 직격 16:17 141
3130754 정치 (보완수사권) “존치가 우세한 여론조사는 ‘경찰이 수사를 잘못했을 경우’로 전제한 뒤 질문했기 때문에 왜곡된 결과”라며 “저희는 민의를 잘 반영했다고 판단한다” 16 16:10 476
3130753 이슈 3번 이상 같은 작품에서 상대역으로 만났던 남여 배우 조합 15 16:09 2,020
3130752 이슈 아직도 호프로 시달리고 있는 이동진 블로그 근황 4 16:08 1,528
3130751 정치 '검찰수사 완전 폐지법' 처리됐지만…헌재서 최종라운드 예고 2 16:06 310
3130750 이슈 나이들수록 가족밖에 없다는 말 동의해? 235 16:03 9,247
3130749 이슈 대한민국 역대 최고 기온 TOP10 26 16:01 1,728
3130748 이슈 트위터에서 하트 만 넘게 찍힌 반응 좋은 김연경 사진 15 16:01 2,159
3130747 유머 미미가 청룡 축하무대에서 바닥 발로 찍으니까 주우재가 튀어오름.gif 9 16:00 2,386
3130746 기사/뉴스 송아지 우유 주던 70대 농장주, 어미 소에 들이받혀 숨져 19 16:00 3,674
3130745 이슈 포르투갈식 포어보다 브라질식 포어를 배울 기회가 더 많은 이유 9 15:57 1,947
3130744 이슈 리센느 일진설 폭로자 근황 38 15:56 6,912
3130743 기사/뉴스 "탁상행정의 극치", "누굴 위한 야구인가?"…이 더위에 야구를? 선수들도 뿔났다, 현장 목소리 듣지도 않는 KBO 3 15:55 567
3130742 이슈 피해자 배제된 검찰개혁..."잘못된 수사 어떻게 바로잡나" 11 15:52 471
3130741 기사/뉴스 여교사 불법촬영 시도한 남학생…'경찰' 아빠는 증거 부쉈다 6 15:51 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