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아들(hijo de la luna)
https://youtu.be/g7ZEUPa7K2s?
일단 가사자체가 좀 서늘함..
집시여인이 아이를 갖게 해달라고
달에게 소원을 비는데
달은 그 소원을 들어주지만 반쪽짜리 소원을 들어줌
아이의 피부는 회색빛을 띠고
마을 사람들은 그녀를 마녀의 자식이라고 마녀사냥으로 몰고 감
그녀는 자기 자식이라도 살리기 위해서
벼랑 끝에서 몸을 던지고 아이라도 살리나 했더니
마지막 베이스 고우림이 '깨지않는 꿈'
이라고 마무리하면서 아이의 죽음을 알림
이 버전도 약간 잔혹동화같긴한데 진짜 원곡보다는 그래도 덜 무서운게
스페인버전 원곡은 여인을 죽인 게 마을 사람들이 아니라 자기 남편이었음................................................
(원본 : https://theqoo.net/square/1209801210)
스노우 글로브(Snow Globe)
https://youtu.be/Bo_DiB5k_zg?
일단 잔혹동화가 생각나는 분위기의 곡이라 좀 서늘한 느낌이 있음
창귀
https://youtu.be/6agJm6xDJmw?
이건 음원으로 들으면 각종 으스스한 소리가 들리면서 스산하고 무서운 느낌이 있음
더운데 이런 노래라도 들으면 좀 느낌이라도 시원해지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