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9월부터 KTX·SRT 통합…요금 10% 내리고 운행횟수·좌석 늘어나

무명의 더쿠 | 08-02 | 조회 수 1458
이에 따라 9월부터 SRT를 품은 KTX의 운행이 시작되며, 3년간 열차 운임은 상대적으로 더 낮은 SRT 수준으로 맞춰진다.


기업 결합 이후 3년 동안 좌석 공급, 운행 횟수도 늘어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코레일이 SR의 영업을 양수하고 주식을 취득하는 기업결합과 관련해 경쟁 제한 우려가 낮다고 판단해 최종 승인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9월부터 앞으로 고속철도는 KTX라는 명칭으로 통합 운행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2882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0년 나눔 꽃 피었다..임영웅 팬클럽 전국영웅시대, '웅드림장학금' 2억 5천만원 전달
    • 08:36
    • 조회 14
    • 기사/뉴스
    • CGV에서 앉아서 영화 기다리고 있는데
    • 08:35
    • 조회 234
    • 유머
    • 1년에 37억을 벌었다고?…대기업 임원 연봉 부럽지 않은 ‘마주의 세계’ [권준영의 머니볼]
    • 08:35
    • 조회 138
    • 기사/뉴스
    • '스파이더맨4', 5일만에 338만 돌파…박스오피스 정상 [Nbox]
    • 08:35
    • 조회 77
    • 기사/뉴스
    3
    • 종잣돈 1000만 원으로 월 배당금 500만 원 만든 ETF 장기투자의 힘
    • 08:34
    • 조회 396
    • 기사/뉴스
    • 거절할 수 없는 싸인 요청법
    • 08:31
    • 조회 338
    • 이슈
    1
    • '선우용여 친구' 사미자도 유튜브 한다
    • 08:30
    • 조회 426
    • 기사/뉴스
    1
    • 고경표, 입대 때 건강 문제+母 투병 사실 알았다…"母 몫까지 살고 있어" ('놀러코스터')
    • 08:24
    • 조회 1261
    • 기사/뉴스
    • 결국 권한 확대된 ‘공룡 경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고심 깊어진 일선 현장 [채민석의 경솔한이야기]
    • 08:22
    • 조회 205
    • 기사/뉴스
    2
    • “금으로 지었나”…5층 꼬마빌딩이 780억, 동네 듣고서는 납득
    • 08:20
    • 조회 1669
    • 기사/뉴스
    • 목, 어깨 근육 뭉쳐서 두통까지 심한 덬들이 하면 좋은 스트레칭
    • 08:19
    • 조회 1452
    • 팁/유용/추천
    31
    • @: 사람은 두부류다
    • 08:15
    • 조회 754
    • 유머
    2
    • ‘납득할 수 없다’는 오세훈, 재판부가 유죄 판단한 근거는
    • 08:14
    • 조회 455
    • 정치
    3
    • 슬슬 멘헤라가 오고 있다는 어떤 유명인
    • 08:13
    • 조회 4840
    • 유머
    25
    • [속보] 트럼프 "미국, 일본과 좋은 관계여서 엔화에 개입"
    • 08:13
    • 조회 1934
    • 기사/뉴스
    10
    • 카카오뱅크 AI퀴즈 정답 (8/3 08시)
    • 08:12
    • 조회 340
    • 정보
    10
    • 생후 3일 만에 숨진 아기…법원 "병원 책임" 인정
    • 08:11
    • 조회 822
    • 기사/뉴스
    6
    • 트럼프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 문제 합의…내일 협상 시작"
    • 08:09
    • 조회 329
    • 기사/뉴스
    6
    • 조현아, 성시경 향한 팬심 고백 "오빠 쫓아가다 여기까지 왔다"
    • 08:07
    • 조회 709
    • 기사/뉴스
    • ‘오디세이’ 팀, 손종원 셰프 레스토랑 방문…크리스토퍼 놀란 “최고의 식사”
    • 08:03
    • 조회 1610
    • 기사/뉴스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