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정청래 향한 이지은 ‘볼콕’ +(번외)
3,625 40
2026.08.02 12:28
3,625 40

 

lrwbsz
 

bkgRAv

지난 1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충청권(대전·세종·세종·충남·충북) 합동연설회에서 이지은 민주당 서울 마포갑 지역위원장이 정청래 전 당대표의 볼을 손가락으로 찌르는 이른바 ‘볼콕’ 장면이 포착되면서 온라인에서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2일 유튜브 채널 ‘황기자TV’ 등을 통해 확산된 영상에는 한병도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인사말을 하는 도중 객석에 앉아있던 이 위원장이 앞줄에 앉아 있던 정 전 대표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 위원장은 뒤를 돌아본 정 전 대표의 볼을 검지손가락으로 살짝 찔렀다. 정 전 대표는 웃으며 반응했고, 이 위원장도 미소를 지은 뒤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였다.

영상이 공개되자 민주당 지지층을 중심으로 “당의 공식 행사에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이라는 비판이 잇따랐다. 일부 지지자들은 “전당대회는 당대표를 선출하는 공식 행사인데 지나치게 가벼운 행동이었다”,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한 모습”이라고 지적했다. 자신을 민주당 평당원이라고 소개한 한 대학원생은 “회사에도 유부남 선배들이 많지만 저런 행동은 상상도 못한다”며 “당비로 대관한 장소인데, 왜 이런 꼴까지 봐야 하느냐”고 짚었다.

반면 친정청래 성향으로 알려진 딴지게시판 등에서는 “후보를 응원하는 과정에서 나온 친근한 표현일 뿐”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한 이용자는 해당 장면을 공유하며 “정 후보를 응원하는 모습이 귀엽다”며 “이지은 위원장이 마흔여덟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적었고, 댓글에는 “귀엽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반대로 “나이와 장소를 구분하지 못한 행동”이라는 지적에는 “댓글 수준이 떨어진다” “공감 능력이(없다)”는 반박이 이어지는 등 공방이 이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8543?sid=100

 

 

https://img.theqoo.net/opvFna

https://img.theqoo.net/GdUSxx

이지은은 49세, 정청래는 62세임

성인지감수성 개빻은 현민주당 상태

댓글 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419 09.07 59,95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07,46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40,2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44,2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54,2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9,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7,9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5,6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6655 이슈 MBC <유부녀 킬러> 시청률 추이.jpg 07:29 55
3156654 이슈 공공주택 이슈로 주민-경찰간 대치한 서울 염창동 공급부지 07:19 493
3156653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7:16 61
3156652 이슈 KBS <너말고 다른연애> 첫방송 시청률.jpg 20 07:11 1,339
3156651 기사/뉴스 [단독]'1690만 배우' 박지훈, '이 밤의 끝을 잡고' 주인공 5 07:08 1,130
3156650 이슈 두기봉 감독(심사위원) : 가능한 사랑, 저는 이런 영화를 절대 만들 수 없을 겁니다. 2 06:54 1,508
3156649 유머 스압) 여러가지 신기하고 기괴한 생물들 17 06:52 893
3156648 이슈 이세돌은 나에게 짧은 원망 오랜 사랑 5 06:46 1,036
3156647 이슈 짤많) 진짜 운동회 응원하는것 같아서 재밌었다는 럽라 이벤 1 06:41 485
3156646 이슈 영화방에서 핫한 이창동 감독 수상 베니스영화제 심사 썰 9 06:35 2,980
3156645 이슈 어제 결혼한 류화영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7 06:34 2,340
3156644 유머 강형욱이 몰랐던 강아지 재활 운동 6 06:34 1,176
3156643 이슈 베니스가 끝 아니다…이창동 ‘가능한 사랑’, 넷플릭스 지원사격 받아 오스카로 8 05:53 1,345
3156642 이슈 베니스 수상자 포토콜에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 트로피 들어올리는 이창동 감독 (한국영화로는 14년만에 베니스 수상이자 최초의 심사위원대상 수상) 5 05:05 3,099
3156641 이슈 일본 극장 개봉 93일 만에 흥행수익 85억엔 돌파, 역대 흥행 84위(세중사와 공동)에 등극했다는 영화 『마이클/Michael』 2 04:54 692
3156640 유머 팀 해물탕 충격 근황...STAR 10 04:49 3,022
3156639 이슈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제83회 베니스 영화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 수상 소감 영상뜸 3 04:48 1,715
3156638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32편 4 04:44 264
3156637 이슈 넷플릭스 공계 가능한 사랑 수상 축하 5 04:26 2,961
3156636 이슈 역대 한국영화·한국배우 세계 3대 영화제(칸·베네치아·베를린) 경쟁부문 수상작 27 04:21 3,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