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음문석, 스스로 플렉스 후 눈물 “비싼 매트리스에 누운 나, 이렇게 편해도 되나?”(유퀴즈)
2,869 3
2026.08.02 12:01
2,869 3

dbtGZk

 

8월 2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문석아, 이제는 네 인생을 살아' 평생 미뤄왔던 자신에게 건넨 첫 번째 선물. 눈물과 함께 맞이한 음문석의 첫 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유재석은 "문석 씨가 돈을 번 뒤로 스스로에게 선물 하나를 좀 했다고 하던데 뭘 선물했습니까?"라고 물었다. 음문석은 "매트리스요"라고 대답했다. 이어 "어릴 때부터 편하게 잔 적이 많이 없잖아요. 그래서 원룸을 처음으로 월세로 잡은 다음에 '나는 다른 거 다 필요 없어, 나는 매트리스만 좋으면 돼'라고 하고 바로 백화점에 갔어요"라고 덧붙였다.음문석은 "맥스 150만 원 생각했는데 그 정도까지 쏠 생각이었어요. 자주 왔던 것처럼 할인이나 프로모션 이런 게 있나요라고 물었는데 다 눈치채죠. 이거 진열 상품은 50% 세일이라고 하시더라. 제가 언제부터 있었어요라고 물어본 거예요. 이게 또 오래 있으면"이라고 설명했다.

 

 

음문석은 "3주 있었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주세요'라고 한 다음에 집으로 가져와서 누웠는데 눈물이 팍 나는 거예요. 그러면서 든 생각이 '내가 이렇게 편해도 되나?'였다. 그래서 '문석아 네 인생을 살자, 네가 자고 싶을 때 자고 일하고 싶을 때 일하고 먹고 싶을 때 먹고 기본적인 건 네가 딱 하면서"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유재석은 음문석을 다독여줬다. 음문석은 "갑자기 그 생각이 나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유재석은 "도대체 어린 시절의 문석 씨는 어디서 쉴 수 있겠어요"라고 말했다. 음문석은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연기하려고 이런 과정들을 겪었나 하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이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5277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66,2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21,7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38,3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99,1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7,0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5,9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5,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7,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1,81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125 이슈 치앙마이 추천 이유를 듣고 극대노하는 명화씨 01:21 141
3131124 유머 온 몸을 이용하는 과자담기 게임 01:21 56
3131123 이슈 (펌)'해외나가면 한국인들만 한국인 등쳐먹는다'는 말은 한국에만 있을까? 1 01:20 233
3131122 이슈 내가 뽑는 야구만화 드래프트 1순위는? (feat. 다이아몬드 에이스) 1 01:19 84
3131121 이슈 관객들한테 개 욕먹다가 정신차린 페스티벌 2 01:14 1,388
3131120 유머 취미부자 수공예 좋아하는 원덬이 너무 탐나는 가구 8 01:13 627
3131119 이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9.27억 달러로 역대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오프닝 2위 13 01:11 485
3131118 기사/뉴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잔류 결정…이유는 '높은 인기' 3 01:10 710
3131117 이슈 사형 당해서 자식을 지키려던 엄마 6 01:09 846
3131116 이슈 진경님 호프사건(이게개웃김) 언급 12 01:08 1,643
3131115 팁/유용/추천 아시발 손떼 01:06 562
3131114 유머 어제 큐티스트리트 공계한테 갑자기 샤라웃 받은 남돌 ㅋㅋㅋㅋㅋㅋ 01:06 352
3131113 이슈 일본 인스타 계정중에 까마귀 키우는 계정 있는데 까마귀가 사람 말 무시하고 계속 울어대면 주인이 손가락으로 부리 닫아줌 그러면 악!!악!!악!! 하고 울던 애가 읊!!읊!!읊!! 하고 울게됨 7 01:04 977
3131112 유머 SNS 발달로 언제나, 어디서든 소통이 가능해졌다는 교과서 속 설명과 달리 오히려 지금 시대는 소통이 부 재하고 일방향식 발언만 넘쳐나, 이해와 배려는 사라 진 듯합니다. 4 01:04 417
3131111 이슈 서러운 서열 2위의 하루(?) 2 01:02 681
3131110 유머 비 오는 날을 정말 싫어하는 고릴라 10 00:48 966
3131109 이슈 투어스 정공법으로 여름청량 김치찌개 끓여옴 27 00:47 1,582
3131108 이슈 (스파이더맨 스포) 다른애들 막 날라오고 순수피지컬로 뛰어댕기고 초능력으로 홍길동식운영할때 프랭크.twt 8 00:46 1,421
3131107 유머 아프리카 미신이 한국에서 안 먹히는 이유 5 00:44 3,032
3131106 이슈 10년 사귄 연인의 결혼소식을 기사로 알게된 배우 132 00:44 13,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