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음문석, 스스로 플렉스 후 눈물 “비싼 매트리스에 누운 나, 이렇게 편해도 되나?”(유퀴즈)
2,770 3
2026.08.02 12:01
2,770 3

dbtGZk

 

8월 2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문석아, 이제는 네 인생을 살아' 평생 미뤄왔던 자신에게 건넨 첫 번째 선물. 눈물과 함께 맞이한 음문석의 첫 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유재석은 "문석 씨가 돈을 번 뒤로 스스로에게 선물 하나를 좀 했다고 하던데 뭘 선물했습니까?"라고 물었다. 음문석은 "매트리스요"라고 대답했다. 이어 "어릴 때부터 편하게 잔 적이 많이 없잖아요. 그래서 원룸을 처음으로 월세로 잡은 다음에 '나는 다른 거 다 필요 없어, 나는 매트리스만 좋으면 돼'라고 하고 바로 백화점에 갔어요"라고 덧붙였다.음문석은 "맥스 150만 원 생각했는데 그 정도까지 쏠 생각이었어요. 자주 왔던 것처럼 할인이나 프로모션 이런 게 있나요라고 물었는데 다 눈치채죠. 이거 진열 상품은 50% 세일이라고 하시더라. 제가 언제부터 있었어요라고 물어본 거예요. 이게 또 오래 있으면"이라고 설명했다.

 

 

음문석은 "3주 있었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주세요'라고 한 다음에 집으로 가져와서 누웠는데 눈물이 팍 나는 거예요. 그러면서 든 생각이 '내가 이렇게 편해도 되나?'였다. 그래서 '문석아 네 인생을 살자, 네가 자고 싶을 때 자고 일하고 싶을 때 일하고 먹고 싶을 때 먹고 기본적인 건 네가 딱 하면서"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유재석은 음문석을 다독여줬다. 음문석은 "갑자기 그 생각이 나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유재석은 "도대체 어린 시절의 문석 씨는 어디서 쉴 수 있겠어요"라고 말했다. 음문석은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연기하려고 이런 과정들을 겪었나 하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이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5277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54,2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16,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29,7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87,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7,0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5,9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3,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7,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0,9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0783 이슈 집단 영숙 사태 17:05 68
3130782 이슈 고윤정 인스타그램 업로드(청룡시리즈어워즈) 17:05 74
3130781 이슈 서로의 인형을 교환한 루시 조원상과 펭수 17:04 59
3130780 이슈 같이 챌린지 찍은 케이티 페리&두아 리파 1 17:01 283
3130779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X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Shut_The_Door Challenge🚪 1 17:00 72
3130778 유머 집에 돌아왔더니 이해할 수 없는 광경이 펼쳐져 있어서 피로가 싹 날아갔어 16:59 725
3130777 이슈 차마 팬들 발길이 떨어지지 않을 것 같은 어제자 푸바오 폐원 직전 모습 11 16:58 1,452
3130776 이슈 [속보] 서울 신림동 상가 건물에서 불...소방, 진화 중 4 16:54 1,018
3130775 이슈 화제의 펜타포트 러쉬 부스 2 16:54 934
3130774 이슈 사제가 달팽이에게 성수를 뿌리는 장면 10 16:53 1,460
3130773 이슈 푸데푸데 강아지 1 16:52 442
3130772 이슈 일본에서 욕먹고있는 뉴스 내용 3 16:52 1,869
3130771 이슈 영화 백야행속 배우 고수 비주얼 4 16:52 1,163
3130770 이슈 아시안이 외국에서 인종차별 당하자 한국인이 한 말 19 16:50 3,395
3130769 유머 발 닦아주길 기다리면서 쉬고 있는 직각 강아지 2 16:48 928
3130768 이슈 한여름 폭염? 열대야? … 태백에선 긴팔 입고, 담요 덮어요! 9 16:47 1,090
3130767 이슈 자다깨서 살짝 맹하고 따끈따끈하고 말랑함 4 16:46 1,182
3130766 유머 ???: 오늘도... 발 다쳤대요 내성적인가? 1 16:46 861
3130765 이슈 하이디라오 면은우 근황 78 16:45 7,898
3130764 이슈 햄버거 하나를 만드는데 필요한 물의 양 34 16:44 2,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