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공식] 차은우 측, 130억 완납 후 불복 "법률 판단 위해 조세심판 청구"

무명의 더쿠 | 08-02 | 조회 수 3625

BkZnCj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2일 스타뉴스에 "차은우는 법률적 판단을 받기 위해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조세 심판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이데일리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달 초 국세청의 130억원대 과세 처분이 부당하다며 조세심판원에 조세 심판청구서를 제출했다. 국세청 세금 고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90일 이내'로 제한된 청구 시한 직전에 청구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는 지난 1월 국세청으로부터 경기 강화도에 주소지를 둔 모친의 법인을 통해 소득세 등을 탈루한 혐의로 약 200억원대의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차은우 측은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이중과세 등 조정을 거쳐 약 130억 원의 추징금을 전액 납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5857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몰카, 딥페이크 피해자에게 '니가 알아서 URL 알아와라'는 경찰
    • 07:23
    • 조회 724
    • 이슈
    2
    • 핫게에도 갔었던, 지진이후 직원들에게 돈 갖다놓으라고 지시한 사장, 지시한 걸 인정하다
    • 07:17
    • 조회 2968
    • 이슈
    33
    •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 지지율 45.9% 취임 후 ‘최저’…민주 45.1%·국힘 37.7%
    • 07:14
    • 조회 354
    • 정치
    12
    • 일본 인스타 계정중에 까마귀 키우는 계정 있는데 까마귀가 사람 말 무시하고 계속 울어대면 주인이 손가락으로 부리 닫아줌 그러면 악!!악!!악!! 하고 울던 애가 읊!!읊!!읊!! 하고 울게됨
    • 07:04
    • 조회 1494
    • 유머
    4
    • 어릴적 방탄소년단 덕질 스토리 영상 발굴 된 리센느 미나미
    • 07:03
    • 조회 1748
    • 이슈
    8
    • ㅋㅋㅋ금융위원회 얘들 일부러 모른척하는거맞지?ㅋ .jpg
    • 07:00
    • 조회 3733
    • 이슈
    24
    • 2조 대박난 '바비', "라이언 고슬링 몸값만 289억원" 속편 난항
    • 07:00
    • 조회 2125
    • 기사/뉴스
    13
    • 김상혁 클릭비 데뷔때부터 현재까지 외모 변화
    • 06:56
    • 조회 885
    • 이슈
    3
    • 19년 전 오늘 발매된_ "다시 만난 세계"
    • 06:40
    • 조회 365
    • 이슈
    3
    • 시어머니가 명품백을 사준다고 하는데 (좀 더 비싼)원하는 드림백이 있을 때
    • 06:27
    • 조회 4637
    • 유머
    18
    • 너네 아빠 마블 히어로라며? 근데 뭐?.gif
    • 06:06
    • 조회 3154
    • 유머
    9
    • 톰 홀랜드에게 스파이더맨 최종 오디션에 붙을거라고 자신감을 심어준 택시기사
    • 06:05
    • 조회 3843
    • 이슈
    6
    • 아침에 5분 일찍 출근하는 이유가 이웃집 강아지들 때문이라면
    • 05:26
    • 조회 5492
    • 유머
    15
    • 악성 루머 생성 유포와 그에 대한 중학교 2,3학년 당시 담임쌤의 촘촘한 디펜스를 알게 된 리센느 원이 반응.twt
    • 04:44
    • 조회 4974
    • 유머
    11
    •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91편
    • 04:44
    • 조회 464
    • 유머
    5
    • 평균 36세 가장 젊은 부촌으로… 성과급 풀리자 “금 사자” 골드러시
    • 04:41
    • 조회 4871
    • 기사/뉴스
    6
    • '버터맥주 논란' 박용인, 집행유예 2년 받고 첫 근황.."아이와 지내"('윤주모')
    • 04:34
    • 조회 5214
    • 기사/뉴스
    11
    • “켄달 제너에 50억 썼더니 11배 더 팔렸다”…K뷰티 불붙은 ‘광고 전쟁’
    • 04:29
    • 조회 3461
    • 기사/뉴스
    7
    • 현재 연구결과 지구를 살리기 위해선 절반만 없애면 된다
    • 03:55
    • 조회 7973
    • 이슈
    48
    • 최애 앞에서 폭주하는 수영남푠
    • 03:39
    • 조회 5166
    • 유머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