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효진 '유부녀 킬러', '김부장' 자리 꿰찼다…토요극 4파전 1위 '최고 10.6%'
2,601 11
2026.08.02 08:52
2,601 11
DCNaKs

'유부녀 킬러공효진의 남편을 지키기 위한 목숨 건 활약이 순간 최고 시청률 10.6%를 견인했다.

지난 1일 방송한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 2회에서는 킹피셔 저격 사건의 목격자 오현남(하율리)이 유보나(공효진)의 삶을 파고들며 새로운 위협으로 떠올랐다.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8.0%로, 1회(7.4%)보다 상승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또 금토드라마 전체 1위를 차지했고, 2054 시청률도 3.0%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았다. 특히 오현남이 권태성(정준원)에게 독극물을 먹였다고 밝히자 유보나가 총을 겨누며 "네 머리통은 얼만데"라고 맞서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0.6%까지 치솟았다.

특히 1회가 금요일 미니시리즈 가운데 홀로 편성된 것과 달리, 2회가 방송된 토요일에는 KBS2 '결혼의 완성', tvN '오싹한 연애', JTBC '아파트'도 함께 방송됐다. 경쟁작들이 모두 가세한 날에도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차지해 초반 흥행세에 힘을 실었다. '김부장' 종영 이후 비어 있던 주말극 강자의 자리를 '유부녀 킬러'가 이어받는 모양새다.


https://naver.me/54KROKOk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62,8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18,4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35,5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91,6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7,0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5,9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5,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7,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0,9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0999 이슈 좀 잘생겨보이는 허경환 근황 21:58 70
3130998 이슈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이동진 평론가 별점 및 한줄평 6 21:57 381
3130997 기사/뉴스 유성호 교수 "이동욱 1% 케이스..모계 쪽 시베리아 유전자 있어"(욱토크) 1 21:56 541
3130996 이슈 10년 전 어제 발매된_ "내 얘길 들어봐(A-ing)" 21:56 60
3130995 유머 [MCU] (강스포)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내전의 최종 결론.jpg 9 21:54 654
3130994 이슈 반응 좋아서 조회수 100만 넘은 청룡어워즈 무대 1 21:51 1,619
3130993 이슈 화장실 매니절 부른적 없다고...twt 5 21:49 1,505
3130992 이슈 이번에도 비트 개맛도리로 가져온 방금 살짝 공개된 스트레이키즈 신곡 2 21:48 320
3130991 기사/뉴스 공효진의 이름값… '유부녀 킬러' 성공적 첫발 21:47 222
3130990 이슈 와일드씽 보면서 웃다가 오정세랑 같이 토할 뻔한 장면ㅋㅋㅋㅋ 10 21:46 1,595
3130989 이슈 어디서 바람 부는 것 같지 않아요? l 바다 - 꿈을 모아서(S.E.S.) 킬링보이스 선공개곡 11 21:46 445
3130988 이슈 앤드류 가필드 스파이더맨 3편이 못 나온 이유 33 21:45 2,659
3130987 정보 [KBO] 프로야구 8월 2일 각 구장 관중수 3 21:44 445
3130986 이슈 지금이랑 분위기 많이 다른 데뷔 초 최산 8 21:43 1,773
3130985 이슈 오늘자 WWE "얘가 내 후계자다" 선언하고 퇴장한 브록 레스너.gif 2 21:42 751
3130984 이슈 하이라이트(비스트) 윤두준 스파이더맨 챌린지💙🕸 6 21:41 218
3130983 기사/뉴스 임수향 “데뷔작 ‘신기생뎐’ 재방료 못 받아, 너무 늦게 시스템 알아” (미우새) 4 21:41 1,287
3130982 이슈 [KBO] 프로야구 8월 2일 경기결과 & 순위 27 21:40 1,350
3130981 이슈 [KBO] KT가 미쳐 날뛰고 있는 오늘자 KBO 순위 ㄷㄷㄷ 29 21:39 1,738
3130980 기사/뉴스 고영욱, 이번엔 이찬원 저격 "트롯가수 본업에 충실하길" 31 21:39 2,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