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용두용미로 끝난 힐링 판타지물 웹툰 추천 (약스압주의)
37,894 303
2026.08.02 08:39
37,894 303

외계인들이 침공하여 지구의 문명은 멸망하고 인간과 외계인이 함께 살아가는 미래 어느 시점..


tWnncb

rXIZEx



야생에서 동물들에게 길러진 아이 모리는 사람들에게 생포되어서 고아원으로 오게 됨 


LJtzAd


yHIFqk


고아원에 사는 아이들은 정기적으로 후원자에게 편지와 선물을 받았지만


mZVAjd


bjbBll


후원자가 없던 모리와 엄마를 기다리던 로디나는 아무것도 받지 못 했어 



reuAnR

그러던 어느날 모리에게도 누군지 모를 후원자가 생김 


IgSmsS

후원자는 모리에게 편지도 보내주고 선물도 보내줬지만 자신이 누군지는 밝히지 않았어 



hJRNCm

iPdRsj


엄마를 기다리던 로디나에게는 엄마가 찾아오고... 

그렇게 가장 친한 친구도 모리를 떠남 


DxKrJB



iSGoKw

tFTgRA


로디나가 엄마와 함께 떠난 후 모리는 자신의 후원자에 대해서 궁금해지기 시작했어

그 전까지는 모리는 엄마라는 존재를 몰랐거든 

어쩌면 이 사람이 내 엄마가 아닐까? 



ZfCfyC

rAQNuK


그렇게 모리는 자신의 엄마일지도 모르는 후원자를 찾으러 먼길을 떠나게 됨 

과연 모리는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 



네이버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이번주에 완결후기까지 올라와서 지금 딱 정주행 하기 좋음!! 


LSQncH



모리가 진짜 귀엽구요 


YJLBrR

KvgxoG

UFTxEF



잘생긴 인외 남캐도 나오고


KdxEsW




액션신이랑 배경도 애니같음 


MAEdOs


lsktfE

KsNtYt



유료화 되기 전에 모두 모리를 봐주라..... 


댓글 30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50,9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16,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28,6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85,0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7,0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5,0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3,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6,31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0,9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0718 이슈 [막장실화] 계속 패소하면서도 전남편에게 끊임없이 소송을 건 이유.jpg 15:14 130
3130717 기사/뉴스 공효진 복귀작 '유부녀 킬러', 2회 만에 시청률 8% 돌파…금토극 1위 15:14 15
3130716 정치 정점식 “靑, 보완수사권 폐지 사실상 동의…헌법소원 청구할 것” 15:13 36
3130715 기사/뉴스 9월부터 KTX·SRT 통합…요금 10% 내리고 운행횟수·좌석 늘어나 15:13 38
3130714 이슈 [날씨] 양산 42.5℃, 또다시 역대 최고...내일부터는 서쪽 극한 폭염 15:13 54
3130713 이슈 너무 더워서 제발 그만했으면 하는 선수들.. ㅠ ㅠ 3 15:13 471
3130712 유머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버텼지만 결국 현타온 유명연예인.shorts 15:13 252
3130711 이슈 귀가 점점 커져요 15:12 269
3130710 이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엔딩곡 (스포) 15:11 193
3130709 정치 與 "보완수사권 폐지, 피해자 안전장치 충분" 11 15:10 187
3130708 이슈 볼빨간사춘기 '여름아 부탁해' 멜론 일간 33위 (🔺9 ) 1 15:10 64
3130707 이슈 김도훈 인스타 스토리 (임영웅 커피차) 1 15:09 396
3130706 이슈 현빈 근황 3 15:09 389
3130705 이슈 에이티즈 'BAD' 멜론 일간 16위 (🔺1 ) 1 15:09 53
3130704 기사/뉴스 여교사 불법촬영 시도한 남학생…'경찰' 아빠는 증거 부쉈다 5 15:07 384
3130703 유머 작은고양이에게 파고드는 더작은고양이 4 15:05 874
3130702 유머 한국에서는 경찰서 앞에서 고가품을 거래할 수 있대 18 15:05 1,991
3130701 정보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진짜 변호사비용 늘어날까? 6 15:03 411
3130700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X 에이티즈 종호 #Shut_The_Door Challenge🚪 3 15:00 148
3130699 정치 ‘검수완박이 노무현의 꿈’?… 盧 “경찰 수사권 주되, 검찰 통제 받아야” 2 14:59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