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400만 돌파..'왕사남'·'군체' 이어 올해 흥행 TOP 3
무명의 더쿠
|
08:37 |
조회 수 1679

영화 '호프(HOPE)'가 누적 관객 수 400만 명을 돌파하며 올여름 극장가의 흥행 돌풍을 굳건히 이끌고 있다.
2일 오전 0시를 기점으로 400만 관객 고지를 밟은 '호프'는 '왕과 사는 남자', '군체'에 이어 올해 개봉작 중 흥행 3위작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할리우드 기대작들의 맹공 속에서도 '호프'의 흥행 기세는 계속되고 있다. 30일 연속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는 것은 물론, 지난 1일에는 좌석 판매율 44.3%를 기록하며 막강한 저력을 과시했다. 영화의 다채로운 해석과 상상력을 공유하며 과몰입하는 이른바 '홒친자' 신드롬이 확산되면서 N차 관람 열기를 뜨겁게 견인하고 있다는 평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82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