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 케미 여전…'성매매 논란' 엄태웅, 9년 만 누나 엄정화 '공개 지원사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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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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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27일 시사회 와주신 모든 친구, 지인, 가족들! 무대인사 시간이 당겨져서 직접 인사 못한 분들 너무 아쉬웠어요. 다시 한 번 와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해요. 정말 힘이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엄태웅과의 투샷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엄태웅은 단정한 검은 셔츠를 입고 엄정화와 머리를 맞댄 채 다정히 셀카를 남겼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그는 한결 편안해진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엄태웅은 2016년 성매매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의 약식기소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잠정 활동을 중단한 그는 지난해 웨이브 시리즈 '아이 킬 유', 영화 '마지막 숙제'로 스크린 복귀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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