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 사람들 대상으로 NARQ라는 설문지 뿌려서 진행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전반적인 자기애 지수가 가장 높은 상위 5개국은 독일, 이라크, 중국, 네팔, 한국
나르시시즘은 복잡한 특성들의 집합체이기 때문에, 연구를 진행한 심리학자들은 이를 더욱 세분화하여
'자존감 고취'와 '경쟁심 고취'라는 두 가지 유형으로 분석
자기애적 자기애는 과장된 자존감이나 자신의 업적을 자랑하는 등 자기 만족을 위한 특성들을 의미
이러한 특성들은 나이지리아, 이라크, 중국, 네팔, 터키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남
반면, 자기애적 경쟁심 고취는 나르시시스트가 자신을 방어하거나 타인을 깎아내리면서 타인과 긴장감을 조성하는 양상을 보임
이 유형에서는 독일, 한국, 네팔, 이라크, 루마니아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음
https://www.dmitory.com/issue/420258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