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尹 부부에게 몰린 영치금…尹 17억·김건희 1억7000만원
1,218 8
2026.08.01 21:14
1,218 8
박은정 의원실, 교정시설 영치금 수령 내역 공개
尹 수령액 2위의 13배…김건희도 8119차례 입금


tHrnku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지난 1년 동안 구치소 영치금 17억원 넘게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현직 대통령 연봉의 6배를 웃도는 액수다. 김건희 여사 역시 1억7000만원가량을 받아 서울남부구치소 영치금 수령액 1위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10일부터 올해 7월10일까지 서울구치소 영치금 수령액 1위는 17억1470만137원이었다. 해당 수감자는 윤 전 대통령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도 남부구치소에서 가장 많은 영치금을 받은 수감자로 파악됐다. 지난해 8월12일부터 올해 7월10일까지 서울남부구치소 영치금 수령액 1위는 1억7123만878원이었다. 해당 수감자는 김 여사로 전해졌다.

김 여사 앞으로는 이 기간 8119차례 영치금이 입금됐다. 김 여사는 이후 92차례에 걸쳐 1억6180만7075원을 출금했다. 수령액의 94.5%를 인출한 것이다.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인출한 영치금은 다른 계좌로 옮겨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https://naver.me/F2LKrgQX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08 08.10 24,10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3,7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9,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6,6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8,4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808 이슈 하영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09:26 4
3138807 정보 ‘메이드 인 코리아2’ 우도환, 백기현 스틸 09:26 29
3138806 기사/뉴스 부부 공동명의도 다주택 종부세 부과… 20년 절세 룰 깨졌다 09:26 35
3138805 유머 사슴과 마주친 강아지 09:25 44
3138804 기사/뉴스 "양파절임소스부터 마라소스까지" 청정원, 인기 소스 5종 저당 출시 09:25 60
3138803 기사/뉴스 '증조부 친일' 하영, 결국 고개 숙였다…"대정친목회 기록 확인, 혼란 드려 죄송" 18 09:23 950
3138802 기사/뉴스 우울증약 먹으면 더위 잘 탄다?...이 ‘처방약 5종’ 먹는 사람, 온열병 조심 09:22 286
3138801 정치 민주당 청년 정치는 왜 실패하는가, 9인에게 물었다 1 09:19 244
3138800 이슈 아이브 ‘루시드 드림’, 日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달성 2 09:16 160
3138799 이슈 전세계 역대급 난리난 공포 영화 <옵세션> 드디어 국내 개봉 포스터 & 예고편 9 09:15 780
3138798 기사/뉴스 하영 측, 증조부 친일 의혹 사실무근 입장 사과…“마음 매우 무거워” [공식] 361 09:15 10,480
3138797 기사/뉴스 조진웅에 하영까지…이제훈, 꽉 막힌 차기작 25 09:14 2,216
3138796 이슈 SNL 안주미 웹드라마에 장발로 나오는 장면 1 09:12 687
3138795 정치 민주당 "당원 개인정보 유출, 진심으로 사과" 7 09:11 444
3138794 유머 정신차려 이 미X놈들아!!!! 11 09:10 1,021
3138793 정보 소록도 인권침해가 극에 달했던 시기: 1949~1954/ 하영 조부 소록도 근무 시기: 1949~1952 24 09:10 1,688
3138792 유머 광고가 들어오지 않아 신림역에 1년 넘게 걸려 있던 애니 광고 자리에 들어온 버거킹의 아침 식사 5 09:09 1,502
3138791 기사/뉴스 학대 아닙니다…강아지에 양파망 씌운 이유는? 15 09:09 1,819
3138790 기사/뉴스 돌아온 ‘신병4’, 15일 팝업 오픈…김민호 등 드라마 주역 6인 팬밋업 행사도 09:08 162
3138789 기사/뉴스 ‘욕망의 덫’, 6.4% 순항 시작…장서희 12년만 KBS 복귀 성공[돌파구] 09:08 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