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한국맥도날드가 '한국의 맛' 프로젝트 신메뉴로 출시한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판매를 종료했다. 소비자가 제품 섭취 중 돌 알갱이를 씹었다는 제보가 반복 접수돼 선제적으로 조기 종료 하게 됐다는 입장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전날부터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판매를 중단했다.
한국맥도날드는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섭취 중 돌 알갱이를 씹었다는 고객의 제보가 3건 이상 접수되면서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맥도날드는 동일 문제가 3건 이상 발생할 경우 선제적으로 제품 판매를 중단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돌 알갱이를 씹은 고객의 제보가 3건 이상 접수 됐다"며 "동일 문제가 3건 이상 발생할 경우 따라 선제적으로 제품 판매를 중단하는 고객 우선 정책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전날부터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판매를 중단했다.
한국맥도날드는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섭취 중 돌 알갱이를 씹었다는 고객의 제보가 3건 이상 접수되면서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맥도날드는 동일 문제가 3건 이상 발생할 경우 선제적으로 제품 판매를 중단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돌 알갱이를 씹은 고객의 제보가 3건 이상 접수 됐다"며 "동일 문제가 3건 이상 발생할 경우 따라 선제적으로 제품 판매를 중단하는 고객 우선 정책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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