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돌 씹힌다" 민원에…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 버거' 판매 조기종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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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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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가 최근 지역 상생 프로젝트로 출시해 적극 홍보했던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의 판매를 돌연 중단했습니다.
연합뉴스TV 취재 결과, 소비자 안전 우려에 따라 판매를 조기 종료하기로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오늘(1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맥도날드 본사는 지난달 30일 오후 8시쯤 전국 매장에 해당 제품의 판매 중단 지시를 내렸습니다.
현장 근무자들에게도 구체적인 판매 중단 사유가 공지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한국맥도날드 측은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해당 버거에서 돌 알갱이가 씹힌다는 소비자 민원이 제기됐다"면서 "소비자 안전을 고려해 판매 조기 종료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주현
https://m.yonhapnewstv.co.kr/news/AKR20260801172730mQ3